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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정이 소년의 최선이길
Special Features
▶ Emma Thompson(Fiona Maye) (6분 35초) ▶ Stanley Tucci (Jack Maye) (54초) ▶ Fionn Whitehead (Adam Henry) (5분 24초) ▶ Richard Eyre (Director) (5분 25초) ▶ Ian McEwan (Author & Screenwriter) (7분 7초) ▶ Duncan Kenworthy (Producer) (6분 9초) ▶ Peter Francis (Production Designer) (4분 10초) ▶ Sir Alan Ward (Legal Consultant) (4분 9초)
Special Contents
■ 엠마 톰슨 (출연) 작가이자 연극연출가인 아버지 에릭 톰슨과 여배우 필리다 로를 어머니로 둔 엠마 톤슨은 본인 역시 작가이자 배우로서 존경 받는 영화인이다. 영문학을 전공한 그녀는 본래 조지 엘리엇 같은 작가가 되고 싶어했지만, 가족들이 모두 연극계 출신이었던 것에 영항을 받아, 대학에서는 아마추어 극단에서 활동하게 되고 그녀는 배우가 되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된다. 1992년 <하워즈 엔드>로 아카데미에서 비평가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그녀는 최고의 배우로 알려지게 되었다. 1994년 <남아있는 나날>로 골든글러브상 후보에 오르고 <아버지의 이름으로>로 BAFTA상 후보에 선정 되었다. 그 후에도, 영문학을 전공한 덕분에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직접 각색하여 이안 감독과 <센스 앤 센서빌리티>를 찍게 되고 이 영화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색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에 제인 오스틴 바람을 몰고 왔다. 또한 이 영화로 각종 유명한 시상식에서 최고 연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1년에는 마가렛 에드슨의 희곡을 각색한 <위트>의 주연인 비비안 베어링 역을 맡아 철저하게 지적이고 이성적인 인물을 연기하였다. 2003년 HBO미니시리즈 <앤젤스 인 아메리카>로 에미 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윈터 게스트><러브 액츄얼리> 코미디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자신이 직접 각본을 쓴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는 동화로서의 내용도 훌륭했고 그녀만의 편안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개성있는 연기 또한 잘 살아있어 호평받았다. 또 웬만한 유명 영국배우들의 총출동이라고 할 수 있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 그녀 역시 빠지지 않고 출연하는 등, 영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여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스탠리 투치 (출연) 196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연기자 양성 프로그램을 수료할 정도로 그는 배우에 큰 관심이 있었으며 실제로도 조연이나 단역을 가리지 않는 왕성한 활동을 했다. 〈프리찌스 오너〉 〈빌리 배스게이트〉 〈펠리칸 브리프〉 등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탈리아계라는 점 때문에 주로 이탈리아 마피아 역을 맡았다. 그러던 중 동료 배우인 캠벨 스콧과 공동 연출한 〈빅 나이트〉(1996)로 일약 주목받는 감독 대열에 올라섰다. 스탠리 투치는 형제의 식당에서 밥을 먹다 착상하게 된 사촌 조셉 트로피아노의 시나리오를 들고 캠벨 스콧을 찾아 같이 감독할 것을 제안했고 스콧은 이를 수락했다. 〈미세스 파커〉에서 인연을 맺었던 로버트 알트먼 감독이 제작에 나섰으며 뉴욕 비평가협회의 주목할만한 시선, 토론토영화제 평론가상 등을 수상했다. 단독 연출한 두 번째 영화 〈임포스터〉 (1998)에서도 올리버 플랫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두 실업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코미디로 주연들의 연기가 탁월하다는 평과 함께 전편의 명성을 이어갔다. 세 번째 영화 〈조 굴드의 비밀〉(2000)에서는 〈빅 나이트〉로 인연을 맺었던 이안 홀름과 주인공을 맡아 연출과 더불어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유명한 연기자이기도 하지만 시나리오 작가, 감독, 그리고 제작자로도 유명하다. 감독과 각본을 공동으로 맡고 출연도 한 〈빅 나이트〉는 199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왈도 살트 각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투치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임포스터〉는 그가 각본을 쓰고, 감독하고, 공동으로 제작하였으며, 연기에도 참여한 작품으로써 1998년 칸 영화제의 공식부문에 초청받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로봇〉에서 허브 코퍼버팀의 목소리 연기를 했으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미란다 프리슬리의 오른팔인 런웨이 잡지 아트디렉터 나이젤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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