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Special Features
■ J.J. 에이브람스 (감독) J.J. 에이브람스는 굉장한 성공을 거둔 TV 시리즈인 <로스트>, <앨리어스>, <펠리시티>의 감독이자 제작 총 지휘자이다. 2005년, 그는 <로스토>로 드라마 작품부문(outstanding drama series)과 드라마 감독부문(outstanding directing for a drama series)에서 두 개의 에미상을 수상했고, 드라마 각본부문(outstanding writing for a drama series)의 후보도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현재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천재적인 신예 감독으로 손꼽히고 있다. J.J. 에브람스는 <아마게돈>, <사랑 이야기>, <헨리의 이야기>와 같은 작품을 쓴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다. 뉴욕에서 태어나 L.A에서 자란 에브람스는 8살 때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를 참가한 이후부터 영화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그는 대학 재학 시절부터 수 많은 아마추어 영화제에서 수상을 해왔으며 TV 시리즈 <펠리시티>를 통해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가 <미션임파서블3>의 감독으로 내정된 이 후, 할리우드는 온통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로스트>, <앨리어스> 등을 연출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39세의 젊은 감독이 만들어내는 <미션임파서블3>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 때문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해왔던 <미션임파서블>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공할만한 액션을 가미해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그는 21세기가 주목하는 최고의 천재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오스카 아이삭 (출연) TV시리즈 뿐 아니라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자신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배우 오스카 아이삭은 줄리어드 대학에서 드라마를 전공했다. 그는 배우를 하기위해 데모테잎을 만들어 각 영화사에 보내기도 하였는데, 그의 연기를 본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그의 영화<게릴라>에 ‘베네치오 델 토로’의 상대역으로 파격적인 캐스팅을 제안할 만큼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다. 오스카 아이삭은 뮤지컬 <베로나의 두신사>에도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Arrival And Departures>, <When It’s Cocktail Time in Cuba>,<Spinning Into Butter> 등에 출연했으며 줄리어드에 다니는 동안에 <맥베드>의 각본을 공동집필하고, <American Occupation> 에서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으며 <피가로의 결혼><더 버즈><세자매>등에서 배우로 출연하는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과시하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차세대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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