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누명을 쓰고 경찰과 마약 조직에 쫓기는 신입 경찰관의 진실을 향한 분투
Synopsis
■ Issue Point ▶ 영화의 액션 촬영 현장을 비롯한 스페셜 피쳐에 한글 자막 지원 ▶ 살인 누명을 쓰고 경찰과 마약 조직에 쫓기는 신입 경찰관의 진실을 향한 분투 ▶ 범죄 현장 증거물인 경찰 보디캠을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전과 스릴 넘치는 전개 ▶ 지역 공동체와 경찰 조직 사이에서 균형을 지켜야 하는 흑인 여성 경찰의 딜레마 ▶ <문라이트>로 제89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나오미 해리스의 열연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트랜스포머> 타이리스 깁슨의 조용한 카리스마 ▶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여파가 남아있는 뉴올리언스 로케이션의 생생한 리얼리티 ▶ <플라이트 플랜> <리저너블 다우트> 피터 A. 다울링의 견고하고 예리한 각본 ▶ <L.A. 컨피덴셜> <라스트 모히칸> <히트> <인사이더> 단테 스피노티 촬영 ▶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말레피센트 2> 제프 자넬리 음악 ■ 줄거리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가 복구되지 않은 뉴올리언스의 흑인 거주 지역 나인스워드. 변화를 찾기 위해 고향을 떠났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얼리샤 웨스트(나오미 해리스)는 경찰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은 물론 절친했던 친구에게도 외면을 당한다. 경찰서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신입 웨스트는 선배 경찰과 야간 순찰을 나갔다가 마약반 형사들이 마약 판매책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마약 조직과의 부정한 거래가 드러날 것을 우려하여 범행을 저지른 멀론 형사(프랭크 그릴로)는 웨스트가 판매책을 죽였다고 조작하는 한편, 범죄 현장이 녹화된 웨스트의 보디캠을 빼앗아서 증거를 없애기로 한다. 흉포한 마약상 대리어스와 경찰에게 쫓기게 된 웨스트는 선량한 슈퍼마켓 직원 마우스(타이리스 깁슨) 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런데 웨스트를 도와주던 마우스가 대리어스에게 붙잡혀 목숨을 위협받는데…
Special Features
▶ Line of Fire: 액션조명 ▶ Be the Change in The Big Easy:영화의핵심 ▶ Deleted Scenes: 삭제장면 Picture Frame / Studio / We Need To Get In There / It Was Him or Us/ Message ▶ Previews: 예고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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