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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마르베르히만의 수치
Shame , Skammen
제조회사 : 오크트리
소비자가 : 22,000
판매가격 : 19,0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조건)
제품출시일 : 2019/01/04
       

삶의 역경을 나타내고 있다.
어떤 것이 진정한 삶인가...

 

Title Info
◆ 제  : 잉그마르베르히만의 수치  
◆ 원  제 : Shame , Skammen

◆ 제  작 : 오크트리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잉마르 베리만
◆ 주 
연 : 리브 울만, 막스 폰 시도우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102분
◆ 화 
면 : 막스 본 시도우
◆ 음 
향 : SwedishDolby 2.0/SwedishDolby5.1
◆ 자 
막 : 한국어,영어
◆ 코 
드 : 3
◆ 출  시 : 2019.01.04

 

Synopsis

 

Issue Point

▶ 잉그마르베르히만의 수치



줄거리

내전 도중 두 명의 음악가들이 시골의 섬으로 은거하여 농사를 짓는다. 그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다. 이웃이 가끔 그들에게 물고기를 주고, 와인은 사치품이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쟁으로 인해 얀은 쉽게 울고, 너무 예민해진다. 에바는 아이를 원하지만 얀은 원하지 않는다. 어느날 갑자기 전쟁의 풍파가 닥치게 되는데... 육지에서 벌어진 전쟁은 섬까지 미쳐 둘은 적군의 포로가 된다. 섬 저항군은 침략군들을 쫓아내고 적군에 협력한 용의자들을 조사한다. 야코비 대령은 둘을 풀어주며 에바에게 구애한다. 얀은 야코비 대령이 그녀에게 준 돈을 빼앗고 적군 협력자로 체포된 그를 돕기를 거부한다. 얀은 에바와 함께 섬을 탈출하기 위해 그 돈을 사용하지만 이들이 탄 보트는 바다에서 고립되고 만다.

베르히만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혹독한 평을 내렸지만 "한 부부에게 미치는 전쟁의 파괴적 영향력을 고찰한 이 영화는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힘에 의해 변형되는 인간관계를 가장 설득력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결혼이라는 제도 하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얀과 에바는 애써 무시하고 있던 전쟁이 자신의 삶 속으로 현실화 되자 서로에 대해 잔인할 정도로 솔직해 진다. 감추어졌던 이면의 세계가 폭로되는 것은 전쟁의 폭력만큼 충격적이다. 막스 폰 시도우와 리브 울만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스벤 니크비스트의 흑백 촬영 역시 훌륭하다.

Special Features
▶ 없음
Special Contents
■ 출연 : 리브 울만

모든 영화 연기를 통틀어 스웨덴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에서 리브 울만이 보여 준 것보다 더 훌륭한 연기가 있을까? 「페르소나(1966)」로 시작해서 「가을 소나타(1978)」로 끝나는 그 굉장한 시리즈?「늑대의 시간(1967)」, 「수치(1968)」, 「안나의 열정(1969)」, 「외침과 속삭임(1972)」, 「결혼에 관한 몇 가지 장면(1973)」, 「고독한 여심(1975)」,「베를린의 밤(1977)」을 포함하는?뿐 아니라 한참 후의 텔레비전 걸작 「사라방드(2003)」에서도 말이다.

이 노르웨이 여배우는 그 모든 작품에서 한결같이 최고 수준의 연기를 해냈다. 그녀의 아름답고 민감하며 진지한 얼굴은 모든 것을 낱낱이 드러내는 클로즈업 장면에서 작가이자 감독인 베리만이 구상한 인간 비극의 수많은 뉘앙스들을 표현한다. 베리만은 한때 그녀의 연인이었고 그녀의 딸인 저술가 린 울만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페르소나」에서 현대세계의 끔찍한 공포에 대한 충격으로 말문을 닫아버린 여배우의 대사 없는 연기를 그녀의 가장 유려하게 표현된 연기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실생활에서 울만은 대단히 잘 웃는 놀랍도록 쾌활한 사람이다.

울만은 연극배우로도 매우 두각을 나타냈지만, 다른 영화에 출연했을 때는 베리만과의 작업에 비해 그렇게 대단한 연기는 보여주지 못했다. 얀 트뢸의 「이민자(1970)」에서는 인상적인 연기로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새로운 땅(1972)」과 「잔디의 신부」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교황 조안(1972)」이나 「잃어버린 지평선(1973)」, 「사랑과 영욕의 세월(1974)」에서는 그녀의 연기도 휘청거렸다. 최근 그녀가 내놓은 가장 훌륭한 결실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감독으로서의 작업이다. 특히 베리만이 각본을 쓴 「트롤로사(2000)」가 좋은데, 그 작품을 통해 그녀는 거장 베리만에게 뒤지지 않는, 타협이나 감상에 빠지지 않는 감수성을 증명해냈다.

"나는 좋은 감독들보다는 좋지 않은 감독들과 더 많이 일했다. 무언가를 배우게 되는 건 나쁜 감독들과 일할 때다."


■ 출연 : 막스 폰 시도우

막스 폰 시도우는 스웨덴에서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 함께한 작업들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제7의 봉인(1957)」에서 죽음의 신과 체스를 두는 기사, 「산딸기(1957)」에서 작가 베리만의 세계관과는 어울리지 않는 듯한 환한 미소를 띤 자동차 수리공, 「마술사(1958)」에서 만병통치약을 파는 약장수 마술사 그리고 「처녀의 샘(1960)」의 복수하는 아버지 역할 등을 통해서였다. 폰 시도우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동원된 당황스러운 영화 「위대한 생애(1965)」에서 예수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그 후에도 그는 스웨덴에서 점점 더 금욕적이고 불모적으로 변해가는 베리만의 영화(「겨울 빛(1962)」과 「늑대의 시간(1968)」 등)에서 감독의 음울한 제2의 자아로서 그리고 한편으로는 세계적인 메이저 영화의 성격 배우로서 두 가지 평행적인 경력을 동시에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메이저 영화의 성격 배우로서 그는 냉소적이고 위협적인 나치(「퀼러 비망록(1966)」)나 공산주의자(「크렘린 편지(1970)」) 역할들을 맡다가 「엑소시스트(1973)」의 메린 신부라는 또 하나의 비약적인 역할을 연기하게 되었다. 조금 더 나이가 들어 「엑소시스트 2(1977)」에서 젊은 시절의 메린 역으로 다시 출연한 폰 시도우는 희한하게도(늙은 케인으로 분장했던 오손 웰즈와 실제로 늙은 오손의 경우를 비교할 수 있겠다) 「엑소시스트」에서 딕 스미스가 분장해주었던 모습과 똑같이 늙어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세계적인 음모를 꾸미는 사악한 인물들을 연기하고(「콘돌(1975)」과 「고귀한 희생(1976)」), 덥수룩한 미래의 정신적 스승이라는 또 하나의 전문 분야를 개척했다(「최후의 용사(1975)」와 「죽음의 중계(1980)」, 「이 세상 끝까지(1991)」). 지독하게 고생하는 스웨덴 농부 역할(「새로운 땅(1972)」, 「정복자 펠레(1987)」, 「옥스(1991)」)을 너무 많이 연기한 바람에 영화계에서 흥을 깨는 배우라는 인상을 굳히고 말았다.

베리만조차 그를 잘 기용하지 않았던 때에, 우디 앨런은 비참한 상황을 연상시킨다는 바로 그 점 때문에 폰 시도우를 「한나와 그 자매들(1986)」에 캐스팅했다. 그러나 폰 시도우는 「제국의 종말(1980)」의 밍 더 머시리스 역으로 재미를 즐길 줄 아는 역할도 훌륭하게 소화했다. 그 덕분에 「승리의 탈출(1981)」과 「코난 더 바바리안(1982)」,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블로펠드 역) 등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모험 영화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그는 지금도 유럽과 할리우드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막스 폰 시도우는 세계적인 배우로서 50년 넘게 활동해오는 동안 감독 일에도 도전해보았다. 그는 1988년에 「카틴카」로 감독 데뷔를 하여 스웨덴의 굴드바예상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폰 시도우는 영화를 만드는 것은 배우보다는 감독의 표현 수단이라고 여긴다. 연극 무대에서 연기가 배우에게 달린 문제인 반면, 스크린에 한 역할이 그려지는 방식에 대한 최종적인 통제권은 감독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그러나 연극에 비해 영화가 갖는 한 가지 커다란 이점으로 관객과의 근접성을 꼽는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오크트리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DVD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DVD 전용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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