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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너는 여기에 없었다 : 한정판 - 초도한정 원작소설 + 부클릿 + 포토카드(5종)
You Were Never Really Here
제조회사 : 디온(The On)
소비자가 : 33,900
판매가격 : 33,0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개별(전체무료)
제품출시일 : 2019/01/24
       
품절입니다.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무자비한 폭력과 공포에 낭비되지 않는
 
냉소적이고 섬세한 스릴러 <너는 여기에 없었다> 

Title Info
◆ 제  : [블루레이] 너는 여기에 없었다 : 한정판 - 초도한정 원작소설 + 부클릿 + 포토카드(5종)
◆ 원  제 : You Were Never Really Here

◆ 제  작 : 디온(The On)
◆ 장 
르 : 액션, 드라마
◆ 감 
독 : 린 램지
◆ 주 
연 : 예카테리나 삼소노프, 알베르 호아킨 피닉스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90분
◆ 화 
면 : 1080P HD 2.39:1 AVC
◆ 음 
향 : 영어 DTS-HD MA 5.1ch
◆ 자 
막 : 한글, 영어
◆ 코 
드 : ALL
◆ 출 
시 : 2019.01.24

 

 

Synopsis
Issue Point

▶HOT ISSUE 1.

 
"21세기의 <택시 드라이버>"_SCREENDAILY
 
"누구나 한 번쯤 꼭 봐야 하는 영화"_TIME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90분"_ ROGEREBERT.COM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남우주연상 & 각본상 수상작
타임지, IMDB 선정 2018 상반기 베스트 무비!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주연상, 린 램지 감독이 각본상을 휩쓸며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가 2018년 가을 가장 강력한 존재감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는 끔찍했던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에 갇혀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가 부패한 거대 권력에 의해 납치된 소녀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으며 펼쳐지는 강렬한 스릴러. 지난 2012년 <케빈에 대하여>로 전 세계를 충격에 몰아넣고 6년 만의 신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내놓은 린 램지 감독은 PTSD에 시달리는 '조'의 혼란스러운 내면과 거대 권력에 의해 만행 된 차갑고 잔인한 사건을 독창적이고 깊이 있게 다룬 천재적인 연출력으로 또 다른 걸작을 탄생시켰다. 또한 마틴 스콜세지 최고의 마스터피스 <택시 드라이버>의 21세기판으로 주목받았던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참전 군인이 어린 소녀를 구하는 안티 히어로의 활약을 심도 있게 그렸다는 점과 젊은 거장과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등으로 많은 유사점을 보이며 관객들의 흥미를 배가시킨다. 하지만 린 램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영역을 창조하는데,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한 세계에 장르적인 폭력과 공포를 소비하지 않으며 어디에도 없었던 독창적인 방식으로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만들어 내며 자신의 길을 걸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칸에 이어 선댄스, 런던, 멜버른 등 세계적인 영화제에 앞다투어 초청되면서 "누구나 한 번쯤 꼭!! 봐야 하는 영화"_TIME, "절정의 힘으로 이룬 몽환적 연출"_ SCREENDAILY,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90분"_ROGEREBERT.COM, "호아킨 피닉스 절정의 연기"_THE TELEGRAPH, "완벽한 영화적 체험"_FIRSTSHOWING, "대담하다"_THE GUARDIAN, "거부할 수 없는 사로잡힘"_VULTURE, "최면을 거는 듯한 절제된 영상미"_INDIEWIRE, "숨이 멎는 듯한 결말"_THE FILMSTAGE.COM 등 유력 매체와 평단으로부터 만장일치의 극찬과 지지로 린 램지와 호아킨 피닉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또한 최근 타임지와 IMDB가 선정한 2018년 베스트 무비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임을 다시 한번 입증시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HOT ISSUE 2.

무자비한 폭력과 공포에 낭비되지 않는
냉소적이고 섬세한 스릴러 <너는 여기에 없었다>
세계적 거장 린 램지가 탄생시킨 또 다른 걸작의 등장!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조'는 어린 시절의 가정폭력과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 충동으로 몸부림치는 청부업자다. 그는 노모(老母)와의 평범하고도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기꺼이 희망 없는 지친 삶을 이어간다. 뉴욕에서 촬영된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시끄럽고 화려한 도시의 뒷골목을 배회하며 고뇌하는 '조'의 내면에 집중한다. 어지럽게 조각난 환영으로 가득 찬 그의 머릿속은 과거에 묶여있고, 현재의 그는 밀폐된 비닐 속에서 급한 호흡을 내뱉거나 방해꾼 없는 플랫폼에서 철로를 위태롭게 내려다본다. 린 램지 감독이 인터뷰에서 "뻔한 등장인물들을 뒤집어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듯 영화에서 의도적으로 학대, 복수, 살인 등 무자비한 폭력과 공포를 내세우지 않는다. 그의 상처받은 내면과 육체를 몽환적이며 환상적인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할 뿐이다. 또한 단 한 컷도 낭비되지 않고 짧고 빠르게 편집된 플래시 백은 캐릭터의 정신적, 정서적 불안정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은 이미 '조'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만든다. '조'의 굵은 힘줄이 드러난 다부진 손으로 움켜잡은 피 묻은 망치, 고통으로 얼룩진 녹색 눈동자, 거칠고 나이 든 육체 등을 근접 촬영하거나 유령처럼 조용히 움직이는 모습에 더 집중하며 고어적인 폭력을 전시하지 않고도 강한 긴장감을 관객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소녀를 구출하는 시퀀스는 생략과 선택의 예술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조'가 불법 조직들의 소굴에 들어가 무자비하게 그들을 제거하는 장면은 유혈이 낭자한 자극적인 연출 대신 흑백 CCTV로 관점을 이동시켜 색다른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서로 총을 겨누던 괴한을 제압하고 나란히 누워 샬린의 'I've Never Been to Me'를 흥얼거리는 장면은 숨 막히는 긴장감 속 아이러니한 이미지 조합을 만들어내며 영리하고 내공이 돋보이는 연출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또 다른 걸작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HOT ISSUE 3.

<케빈에 대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젊은 거장 린 램지
<마스터><그녀> '천의 얼굴'을 가진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호아킨 피닉스
 두 거물이 만난 29일간의 뜨거웠던 촬영 현장!


칸 영화제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일찌감치 영국을 대표하는 젊은 거장으로 주목받았던 린 램지의 신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조나단 에임스의 동명 소설을 린 램지가 각색해 완성시킨 작품이다. 4년의 공백기 동안 그리스의 작은 마을에서 각본을 완성한 감독이 원했던 유일한 배우는 호아킨 피닉스뿐이었다. 시나리오 단계부터 제작까지 함께한 토마스 타운엔드는 그녀와 호아킨 피닉스의 만남을 성사시켰지만,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의 촬영이 예정되어 있던 터라 출연은 아쉽게도 불발되는 듯했다. 하지만 차기작 일정이 거짓말처럼 미뤄지자 그는 즉시 감독에게 연락했고 <너는 여기에 없었다>의 짧지만 강렬했던 29일간의 촬영이 시작될 수 있었다. 매 작품 본능적인 연기 감각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호아킨 피닉스와 린 램지 감독의 극적인 만남은 영화 제작에 가속도를 붙였지만, 제작진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았다. 총 6주간의 프리 프로덕션, 약 29일간의 촬영이라는 경이적인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던 것.
한편, "나는 나를 밀어붙이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밝히기도 했던 호아킨 피닉스는 촉박한 일정 속에서 노트르담의 꼽추처럼 느껴지는 걸음걸이를 연구하고, 스테로이드로 만든 몸이 아닌 거칠고 인간적인 육체를 만들기 위해 점차 체중을 늘려 '조'의 모습을 완성시켰다. 완벽히 준비된 각본이었지만 제 주인을 만나기만을 기다린 듯 그를 만나면서 캐릭터는 유기적으로 변했고, 린 램지는 "호아킨 피닉스는 지적이고 본능적이다. 그를 만나 '조'는 더 명백해지고 진화했다"라고 극찬을 더했다. 짧게 몰아치는 촬영 일정 속에서도 세심함을 놓치지 않은 린 램지의 섬세한 연출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친 호아킨 피닉스의 완벽한 팀워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시적인 스릴러로 완성되어 수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HOT ISSUE 4.

<팬텀 스레드><데어 윌 비 블러드> '조니 그린우드'
소음과 비트를 뒤섞은 스릴 넘치는 스코어에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까지 더한 강렬하고 독창적인 시청각 스릴러!


세계적인 록밴드 라디오헤드의 기타리스트이자 폴 토마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 <마스터>, <팬텀 스레드>와 린 램지의 전작 <케빈에 대하여>에서 독창적인 강렬함과 우아한 스코어로 거장 감독들에게 존경받으며 전설이 되고 있는 영화음악가 조니 그린우드가 <너는 여기에 없었다>에서 또 한 번 놀라운 행보를 선보인다. 전작들에서 보여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방식의 사운드에 감성적이고 부드러움을 더하며 한 발 더 나아간 그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데, 타악기와 현악기를 연주해 잘게 조각 내놓은 듯한 기묘한 오프닝을 비롯해 영화 전반에 흐르는 긴장되고 혼란스러운 주인공의 내면을 포착한 음악으로 감정과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일찍이 각본 작업부터 함께한 든든한 조력자이자 절친인 그에 대해 린 램지 감독은 "클래식부터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음악을 함께 들었다. 음악을 리믹스하고 잘게 쪼개며 주인공 '조'의 성격을 매우 창조적으로 표현해 내 감탄하게 되었다"라고 언급하며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에 "거리의 혼란스러운 소음과 비트를 섞은 스릴 넘치는 스코어"_ROGEREBERT.COM, "추진력 있는 그의 음악은 주인공의 정서적인 혼란과 완벽히 어울린다"_SCREENDAILY 등 언론의 호평도 이어졌다.
여기에 사운드 연출가 폴 데이비스의 사운드 디자인 역시 냉소적이며 섬세하게 표현된 영화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전하는 데 기여한다. 독립기념일 브루클린에서 직접 녹음한 불꽃놀이 음향과 총소리를 리믹스해 만들어낸 사운드는 PTSD에 시달리는 '조'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내면을 드러내고, 진공상태로 모든 것이 멈춘 순간, 타인의 대화 소리만으로 공기를 가득 채워놓은 듯한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은 놀랍도록 완벽하다. 이러한 전무후무한 음악과 사운드의 조합이 린 램지의 아름다운 시각적 이미지와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켜 영화적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독창적인 시청각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줄거리

끔찍한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
유력 인사들의 비밀스러운 뒷일을 해결해주며
 
고통으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어느 날,

상원 의원의 딸 '니나'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소녀를 찾아내지만 납치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렇게 다시 사라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죽어도 아쉬울 것 없는
살아있는 유령 같은 인생에
조용히 나를 깨우는 목소리 "Wake up, Joe!"
Special Features
▶ 정성일 평론가 음성해설
o 메인 예고편 (01:17)
o 30초 예고편 (00:30)
o OST 예고편 (01:45)
제작자 또는 공급자디온(The On)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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