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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4등 : 풀슬립 킵케이스 한정판 - 접지 브로셔+스틸 엽서(6종)+포스터 엽서(1종)
4th Place
제조회사 : 플레인아카이브
소비자가 : 33,500
판매가격 : 32,0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개별(전체무료)
제품출시일 : 2019/07/15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4등이 뭐, 나쁜 건가요?"

Title Info
◆ 제  목 : [블루레이] 4등 : 풀슬립 킵케이스 한정판 - 접지 브로셔+스틸 엽서(6종)+포스터 엽서(1종)                
◆ 원  제 :
4th Place
◆ 제  작 : 플레인아카이브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정지우
◆ 주  연 : 박해준, 이항나, 유재상, 최우성, 정가람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본편 119분, 부가영상 85분 (코멘터리 포함 시 201분)
◆ 화  면 : 1.85:1 1080p (MPEG4/AVC)
◆ 음  향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 자  막 : 한국어, 영어
◆ 코  드 : A
◆ 출  시 : 2019.07.15

 

Synopsis
Issue Point

▶ 플레인 아카이브 넘버링 #050 타이틀
▶ <해피엔드> <은교> <침묵>의 정지우 감독작품
▶ 국가인권위원회 제작,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초회판 한정 고급 풀슬립 케이스, 커스텀 아쿠아 블루 컬러 킵케이스, 6종 엽서세트 동봉
▶ 오직 블루레이만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스페셜 HD 메이킹 다큐멘터리

◆ 오직 블루레이만을 위해 만들어져 처음 공개되는 인터뷰와 메이킹 영상을 수록!

정지우 감독의 영화 <4등> 블루레이 한정판이 발매된다. <은교> <침묵> <해피엔드> <사랑니> 등 만드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충무로 대표 감독 정지우와 <독전>의 박해준과 정가람, <비밀의 숲> 유재명, <응답하라 1988>의 최무성 등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는 특급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영화 <4등>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회만 나갔다 하면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선수 ‘준호’와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가 새로운 수영 코치 ‘광수’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엘리트 스포츠 정책의 폐해, 강압적인 사제 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교육에 목 맬 수 밖에 없는 엄마와 아들의 섬세한 감정묘사에 아름다운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드라마의 면모까지 갖추었다.

이번에 플레인아카이브에서 발매하는 <4등> 블루레이로 정지우 감독과 배우 유재상, 이항나, 박해준, 정가람, 정지우 감독과 함께 영화를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쓴 국가인권위원회의 김민아 작가, <불한당>의 촬영을 맡기도 한 조형래 촬영감독, 이상현 PD 등 배우와 스태프가 함께 한 음성해설, 삭제장면, 예고편 등 풍부한 부가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캐릭터와 배우에 집중한 ‘인물편’, 제작과 연출 전반을 다룬 ‘제작편’으로 각각 편집된 메이킹 다큐멘터리는 <4등>의 양수희 조연출이 직접 맡아 아주 세심한 영화적 디테일까지 담긴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영화의 빼어난 영상미를 담은 스틸엽서 5종 세트와, 배우와 감독의 친필싸인이 랜덤으로 담긴 포스터 엽서 1종, 정지우 감독과 김민아 작가의 글이 수록된 접지 브로셔 등의 굿즈도 <4등>의 배경이 되는 수영장을 그대로 옮긴 듯한 아쿠아 블루 컬러의 커스텀 제작 킵케이스에 모두 담았다.

[About Movie]

모두가 알고 있지만 누구도 먼저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
<해피 엔드><사랑니><은교> 정지우 감독의 또 한 번의 새로운 시도!

세 남녀의 얽히고설킨 애증을 그린 치정극 <해피 엔드>, 30세의 여선생과 그녀의 첫사랑을 꼭 빼닮은 17세 학원생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 <사랑니>, 위대한 시인과 패기 넘치는 제자, 열일곱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은교> 등 작품마다 사회적 통념과 금기를 넘어서는 주제를 선택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정지우 감독이 이번에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밀도 높은 드라마,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영상미의 완벽한 조화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은 충무로 대표 감독 정지우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 <4등>은 재능은 있지만, 만년 4등인 수영 선수 '준호'가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로 인해 새로운 수영 코치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사랑을 주제로 과감하고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내며 사회적 금기를 수면 위로 올렸던 정지우 감독. 그는 이번 <4등>에서도 현실 속 깊게 잠재되어있는 엘리트 스포츠 정책의 폐해, 강압적인 체벌의 문제 등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누구도 먼저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 대중 앞에 과감히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정지우 감독의 말처럼 자칫 무겁게만 느껴질 수 있는 상황들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4등>은 올봄,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장가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충무로 심스틸러 군단 총출동!
박해준, 이항나, 유재상, 최무성, 유재명의 눈부신 연기 앙상블!

오는 4월, 관객들의 마음속에 작은 변화를 일으킬 영화 <4등>은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작품이 지닌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먼저, 숱한 화제를 남기며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씁쓸한 직장인의 비애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박해준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탐정: 더 비기닝>, <순정> 등 충무로 화제작에 출연하며 괴물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 <4등>에서는 과거 촉망받았던 비운의 수영 천재, 전 국가대표 출신 코치 '광수' 역할을 맡아 다시 한 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박해준은 <4등> 속 역할을 더욱 실감 나게 표현해내기 위해 실제 수영 코치를 만나 말투와 제스처를 익히는 등의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맞춤옷을 입은 듯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으로 <사랑니> 정유미, <은교> 김고은 등 신인 배우 발굴에 탁월한 일가견이 있는 정지우 감독이 믿고 선택한 아역 배우 유재상은 타고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만년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 선수 '준호' 역할을 맡았다. 실제 수영 선수 출신으로 극 중 캐릭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었던 유재상은 <4등>을 통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섬세한 연기력과 풍부한 감정 표현을 아낌없이 발휘해 차세대 아역 배우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외에도 [래빗홀], [날 보러와요] 등 다수의 연극 작품들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변호인> 속 '송우석' 변호사의 곁을 묵묵하게 지키는 속 깊은 아내 '수경' 역할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여배우 이항나가 현시대 부모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낸 엄마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끌어낼 예정이다. 또, 올해 초 종영된 [응답하라 1988]에서 '택이 아빠'로 등장해 가슴 찡한 부성애를 선보였던 최무성은 다시 한 번 아들 밖에 모르는 아들바보 아빠로 출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응답하라 1988] 속 거침없고 화끈한 성격의 '동룡이 아빠'로 열연을 펼쳐 인기를 모았던 유재명은 유력한 금메달 유망주지만, 항상 제멋대로 행동했던 과거 '광수'를 폭력으로 가르치는 '국대 감독'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모든 4등을 위로하는 따뜻한 시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힘 있는 스토리와 날카로운 메시지!

"우리가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한 단면을 잘라내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정지우 감독의 제작 소감처럼 최고가 아니면 주목을 받지 못하는 현시대에 <4등>은 가장 꼭대기에 서있는 1등이 아니라, 메달권에도 들지 못하는 4등에 주목했다. 좋아하는 수영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1등을 해야만 한다는 소년과 1등을 위해서라면 아들의 상처도 모른 척할 수 있는 엄마 등 <4등>이 그려낸 캐릭터들과 상황들은 성공에 대한 열망, 이루지 못할 꿈에 대한 두려움,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 여기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해 담아냈다. 이러한 모습들은 불안과 부모의 이기심이라는 감정 속에 갇힌 아이들의 현실을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해줌과 동시에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돌아보게 만들며 우리 사회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기에 충분하다. 또, 오랜 세월 논란이 되어온 체벌 문제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다룬 <4등>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폭력의 정당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매를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한 일침을 날린다.

우리 사회의 사라지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 스포츠계 군기 폭력!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영화 <4등>

잊을만하면 들려오는 스포츠계 군기 논란은 언제나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건으로 자리 잡았다. 새해부터 국민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던 역도 국가대표 선수의 후배 폭행 사건을 비롯해 지난해 9월 쇼트트랙 훈련 도중 발생한 후배 선수 폭행 사건 등 현재 스포츠계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 잡은 폭력 문제들은 영화 <4등> 안에서도 심도 있게 다뤄진다.

과거 아시아 신기록까지 수립하며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광수'는 코치의 폭력을 견디지 못해 국가대표를 포기하게 된다. 폭력을 혐오하던 '광수'는 세월이 흘러 자신도 매를 휘두르는 코치가 되고, 이러한 모습은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충분하다. 특히, 현실의 모습과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된 <4등>의 체벌 장면들은 1등을 위해서라면 폭력도 서슴지 않는 스포츠계의 악질적인 관습을 보여주며 더욱 충격을 안겨줄 뿐 아니라, 결과주의에 물들어 과정의 상처를 생각하지 않게 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문제를 그대로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같은 폭력에 대해 <4등>에 참여한 '광수' 역할의 박해준은 "<4등>을 찍으면서 사람이 사람에게 폭력을 쓴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어떤 이유에서든 체벌은 정당화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하면서 어쩔 수 없이 체벌하는 장면을 찍었지만, 이것마저도 폭력이 아닌가라는 딜레마에 빠지기도 했다."라는 말을 전했으며, '준호' 역할을 맡은 유재상은 "교육적인 것 때문이라 해도 폭력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맞는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내기보다는, 더 나쁜 상황을 초래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라는 소신 있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스포츠계에 만연한 폭력 실태에 대해 따가운 일침을 날릴 영화 <4등>은 학생과 코치들이 함께 극장에 와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정지우 감독의 바람처럼 현 대한민국의 무한경쟁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선사할 것이다.


줄거리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회만 나갔다 하면 4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영 선수 '준호'
하지만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의 닦달에 새로운 수영 코치 '광수'를 만난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대회 1등은 물론, 대학까지 골라 가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한 광수는
'엄마'에게 연습 기간 동안 수영장 출입금지 명령까지 내린다.
대회를 코앞에 두고도 연습은 커녕 항상 PC방 마우스나 소주잔을 손에 쥔 못 미더운 모습의 광수.
이래봬도 16년 전 아시아 신기록까지 달성한 국가대표 출신이다.
의심 반, 기대 반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수영 대회에 출전한 '준호'의 기록은 '거의' 1등!
1등과 0.02초 차이로 생에 첫 은메달을 목에 건다.
오랜만에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준호'네 집.
그런데 그때, 신이 난 동생 '기호'가 해맑게 질문을 던지는데...!
 "정말 맞고 하니까 잘 한 거야? 예전에는 안 맞아서 맨날 4등 했던 거야, 형?"
동생의 말에 시퍼렇게 질린 얼굴처럼 멍투성이인 열두 살 '준호'의 몸.
 '준호'는 좋아하는 수영을 계속할 수 있을까…?
     

Special Features
▶ 1. 전편 음성해설(정지우 감독, 박해준, 이항나, 유재상, 정가람, 조형래 촬영감독, 국가인권위원회 김민아 작가, 이상현 PD)
▶ 2. 메이킹 다큐멘터리(인물편&제작편)
▶ 3. 삭제장면
제작자 또는 공급자플레인아카이브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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