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 로그인 회원가입 |
  • 이용안내 |
  • 장바구니 |
  • 주문조회 |
  • 마이페이지
비밀번호 확인 닫기
물괴
Monstrum
제조회사 : 아이브엔터테인먼트
소비자가 : 25,300
판매가격 : 21,7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조건)
제품출시일 : 2019/03/08
       


인왕산에 흉악한 짐승이 나타나 사람을 해쳤다 하옵니다

Title Info
◆ 제  목 : 물괴 - 엽서(1종)
◆ 원  제 :
Monstrum
◆ 제  작 : 아이브엔터테인먼트
◆ 장  르 : 액션
◆ 감  독 : 허종호
◆ 주  연 : 김명민, 김인권, 최우식, 이경영, 박희순, 박성웅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105분
◆ 화  면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음  향 : 한국어 돌비디지털 5.1 Commentary by 감독 허종호,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
◆ 자  막 : 한국어, 영어
◆ 코  드 : 3
◆ 출  시 : 2019.03.08


Synopsis


Issue Point

  구성 : 아웃박스 + 1DISC(본편, 부가영상) + 양면자켓 + 투명싱글케이스 + 엽서1종

[ABOUT MOVIE]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
조선왕조실록에서 시작된
놀라운 이야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사물 물(物), 괴이할 괴(怪)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서 출발한 이야기

생기기는 삽살개 같고 크기는 망아지 같은 것이 취라치 방에서 나와 서명문을 향해 달아났다. 서소위 부장의 보고에도 '군사들이 또한 그것을 보았는데, 충찬위청 모퉁이에서 큰 소리를 내며 서소위를 향하여 달려왔으므로 모두들 놀라 고함을 질렀다. 취라치 방에는 비린내가 풍기고 있었다'고 했다.
-중종실록 59권, 중종 22년 6월 17일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원천이자 역사의 보물 창고인 조선왕조실록, 그 중에서도 허종호 감독을 사로잡았던 것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괴이한 짐승, '물괴'의 출몰이었다. 기록 속에 남겨진 전대미문의 존재, 그 정체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물괴'는 허종호 감독의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상상력을 부채질했다. 허종호 감독은 광화문에서 '물괴'가 포효하는 이미지를 단번에 떠올렸고 이는 그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온 나라를 공포로 몰아넣는 '물괴'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하나 둘씩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 #새로운 도전, 놀라운 시도!
허종호 감독에게 <물괴>는 도전 그 자체였다. 대한민국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을 표방하는 <물괴>는 국내 관객들에게 생소한 크리쳐 장르를 가장 한국적인 배경 위에 녹여냈다. 크리쳐 무비란 생명이 있는 존재를 뜻하는 크리쳐(Creature)와 영화의 합성어로 통상적으로는 실존하지 않는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등장하는 장르물을 일컫는다. 해외에서는 다양한 크리쳐 무비들이 제작되고 있지만 한국에서 크리쳐 무비는 여전히 낯선 장르이다. 때문에 제작진에게 던져진 가장 큰 숙제는 생소한 장르와 캐릭터를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녹여낼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물괴'라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존재가 조선 시대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스크린에서 마주했을 때 납득시켜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 드라마와 캐릭터 구축에 더욱 공을 들여야만 했다. 괴이한 짐승이 등장하지만 너무도 사실적이고 공감 가는 이야기와 캐릭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ABOUT MOVIE]

대륙을 넘나드는 뜨거운 관심과
제51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 쾌거!
해외가 먼저 주목한 한국형 크리쳐 무비

지난 5월 칸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미국, 중국, 영국, 캐나다 및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 선판매되며 글로벌한 반응을 모은 것. 특히 북미 멀티플렉스 업체인 AMC(5,900개 스크린 확보)가 일찌감치 판권을 구매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전역에 판권을 판매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물괴'의 뛰어난 CG 만족도는 물론, 작품의 완성도를 언급하며 앞다투어 <물괴>의 판권을 구매했고, 일부 마켓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 기세를 몰아 제51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분인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는 쾌거까지 이루었다. 벨기에의 브뤼셀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는 SF, 공포, 스릴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 영화에 초점을 맞춘 영화제다. 국내에서는 <아가씨>(2016), <곡성>(2016), <부산행>(2016), <괴물>(2006) 등이 초청된 바 있다. 시체스 영화제의 프로그래머이자 부집행위원장인 미케 호스텐치(Mike Hostench)는 "<물괴>는 시체스 영화제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영화다. 허종호 감독은 액션 사극과 크리쳐물의 감각적인 조합을 선보인다. 스릴 있는 모험과 밀도 있는 드라마, 그리고 '물괴'가 주는 공포감은 많은 관객에게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극찬과 함께 한국형 크리쳐 무비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ABOUT MOVIE]

김명민 X 김인권 X 이혜리 X 최우식
'물괴'를 물리칠 최강 케미 군단!

#이 조합 무엇?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 물괴 수색대 4인방!
김명민,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까지 신선한 조합을 자랑하는 이들이 뭉쳤다. [불멸의 이순신] 이순신,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조선명탐정> 김민, 그간 사극 장르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김명민이 물괴 수색대의 수색대장 '윤겸' 역을 맡았다.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늘 캐릭터의 한계를 넘어 배역과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던 김명민은 <물괴>로 또 한번 인생 캐릭터 갱신에 나섰다. 물괴 수색대의 선봉에 서서 '물괴'를 쫓는 그는 과거 내금위장이었던 이력에 걸맞게 화려한 액션을 뽐내는 것은 물론 하나뿐인 외동딸 '명'을 지키는 부성애를 탁월하게 그려냈다.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윤겸' 캐릭터에 반해버렸다는 그는 이번에도 역시 믿고 보는 배우 김명민의 명성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켰다.
<방가? 방가!>, <광해, 왕이 된 남자>, <전국노래자랑>, <히말라야> 등 정극과 코미디 장르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배우 김인권은 '윤겸'의 충직한 부하 '성한' 역으로 돌아왔다. 그는 적재적소에 등장해 유머와 재미를 선사하다가도 결정적 순간에는 '윤겸'의 옆에서 둘도 없는 부하로서의 역할을 해낸다. 극의 긴장과 이완을 책임지는 그는 '성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기 위해 13Kg를 증량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조선시대의 무사는 큰 풍채와 무게감을 가졌으리라는 판단 하에 몸무게를 늘리고, 근육 운동을 하며 듬직한 무사의 외형을 만들어갔다.
이제 [응답하라 1988]의 덕선이는 잊어도 좋다. 배우 이혜리가 영화 <물괴>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영화이자 첫 사극, 여기에 첫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이혜리에게 <물괴>는 도전의 연속인 작품이었다. 처음 사극에 도전하는 그녀는 사극 장르 특유의 말투뿐만 아니라 외향까지 완벽하게 영화에 녹아 들기 위해 온 신경을 쏟았다. 그녀는 큼지막한 활을 겨누는 액션씬에서도 천부적인 재능으로 모든 장면을 소화하며 주위 모든 사람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첫 도전이 무색하리만큼 제 옷을 입은 듯 '명' 역할을 확실히 소화해낸 이혜리의 또 다른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
 <부산행>, <옥자>, <마녀>까지 또래 배우들 중 가장 바쁘게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대세 배우 최우식이 '윤겸'을 한양으로 불러들이는 '허 전선관' 역을 맡아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명'이 한눈에 반하는 한양오빠다운 고운 외모는 물론 '물괴'의 정체를 수색해나갈 때 빛나는 지성, 무관으로서 기본기 탄탄한 액션 실력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때로는 '명'이 발벗고 나서 도움을 줄 수밖에 없는 귀여운 허당기를 지닌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다. "'허 선전관' 역할 그 자체였다. '명'과 보여주는 케미를 기대했는데, 그 케미에 부응할 수 있는 건 최우식 뿐이었다"는 허종호 감독의 말처럼 최우식이 아닌 '허 선전관'은 기대할 수 없을 만큼 제 몫을 톡톡히 해내었다.

#이들이 있어 든든하다! 믿고 보는 배우 박성웅, 박희순, 이경영
<물괴>에는 영화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든든한 조연 군단들이 버티고 있다. 극중 내금위 부장이자 '심운'의 오른팔인 '진용' 역의 박성웅은 '윤겸'과 끊임없이 대립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물괴'의 출몰 후 '윤겸'을 다시 한양으로 불러들이는 '중종' 역의 박희순은 중후한 매력과 카리스마로 왕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끝으로 임금을 허수아비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영의정 '심운'을 연기한 이경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극에 긴장과 대립을 야기한다. 특급 조연 배우들의 특급 열연 역시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큰 요소 중 하나다.


줄거리

"인왕산에 흉악한 짐승이 나타나 사람을 해쳤다 하옵니다
그것을 두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짐승이라 하여 사물 물(物), 괴이할 괴(怪), 물괴라 부른다 하옵니다."

중종 22년, 거대한 물괴가 나타나 백성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물괴와 마주친 백성들은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거나
살아남아도 역병에 걸려 끔찍한 고통 속에 결국 죽게 되고, 한양은 삽시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모든 것이 자신을 몰아세우는 영의정과 관료들의 계략이라 여긴 중종은
옛 내금위장 윤겸을 궁으로 불러들여 수색대를 조직한다.
윤겸과 오랜 세월을 함께한 성한과 외동딸 명, 그리고 왕이 보낸 허선전관이 그와 함께 한다.
물괴를 쫓던 윤겸과 수색대는 곧 실로 믿을 수 없는 거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Special Features

▶ 보이지 않는 실체와의 사투
▶ 제작기
▶ 비하인드
▶ 물괴가 알고싶다
▶ 예고편


Special Contents
■ 출연 : 김명민

충암고 재학 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하며 연기의 꿈을 키우다가 서울예대 연극과에 진학했다. 졸업 후 1996년 SBS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에 뛰어들어 2년여 간 단역을 전전하며 SBS의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카이스트>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1999년 영화 <공포택시>에 주인공으로 깜짝 발탁돼 촬영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돌연 주인공이 이서진으로 교체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좌절했다. 이후 1년여 방황하다 MBC TV 드라마 <뜨거운 것이 좋아>와 영화 <소름>을 통해 비로소 이름 석자를 알렸다. 특히 <소름>은 흥행은 부진했지만 광기어린 살인마 택시기사를 연기해 극찬을 받았다.

노희경 작가의 <꽃보다 아름다워>는 그에게 연기자로서 벽과 한계를 느끼게 했고 촬영 중이던 영화 <선수가라사대>와 <스턴트맨>은 크랭크 업 직전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1년 이경미씨와 결혼, 2004년 아들 재하 군을 얻었다. 아들을 얻은 그해 그는 배우로서 실패한 것으로 생각, 연기 활동을 완전히 접고 이민을 떠나기로 결심, 집과 자동차 등 모든 재산을 처분했하고 뉴질랜드에 집과 직장까지 알아봐뒀다. 이때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왔는데, 바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먼저 캐스팅된 배우들의 출연이 무산되면서 우여곡절 끝에 그가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그는 결국 주위의 우려를 깨끗이 씻고 명실상부한 역사 속 영웅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7년 <하얀 거탑>에서의 열연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인기를 얻었고, 이어 손예진과 함께 영화 <무방비 도시>에 출연했다. 그리고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괴짜 강마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국민적인 배우로 자리잡게 되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병에 걸린 남자를 연기하기 위해 20㎏을 감량하는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 출연 : 김인권

개성있는 명품 조연 배우. 영화 <송어>로 연기를 시작하여 다양한 작품의 단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군 제대 후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에 출연, 천연덕스러운 사투리와 뺀질거리는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아이브엔터테인먼트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DVD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DVD 전용 플레이어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소비자가 배송비 지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페이시아 콜센터 070-8690-2030로 연락바랍니다.(월~금:10~18시까지)
 
- Pey-sia에서는 8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 8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 주문후 제품 발송까지 준비 기간은 최대 2일 입니다.

제주도 울릉도 등 도서지역은 택배비 외에 별도의 도선료 2,000원이 추가되오니 주문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ey-sia 쇼핑몰에서는 상품배송 완료후 20일내에 다음 사유에 의한 환불을 보장하고 있으며,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께 청구하지 않습니다
- 배송 시 재화가 파손, 손상되었거나 오염되었을 경우
- 배송된 재화가 주문한 물품과 다른 물건이 배송되었거나 결실이 발생한 경우
- 해적판등 정품이 아닌것이 확인되었을시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100%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단순변심으로 인해 배송받은 상품을 반환하는데 드는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 반품 및 환불 신청은 고객지원센터 (TEL 070-8690-2030) 로 전화 주시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반품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용마공원로5길 24, 202(망우동, 2층) KnI(케이앤아이)
- 반품 및 교환 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AQ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 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미성년자가 법정 대리인의 동의 없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미성년자와 법정대리인은 구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름 : 첨부 : 파일첨부
내용 :
평점
 
 
상호명:하나구미 Ent. | 대표자:이상지 | 사업자등록번호:540-23-00808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번호:제 2018-서울중랑-0756호
주소:서울시 중랑구 용마공원로5길 24, 202(망우동, 2층)  |  tel:070-8690-2030
개인정보보호책임:김두태부장 | E-mail   | CopyrightⓒPeysia all rights reserved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
dgg check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