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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시카고 : 풀슬립 아웃케이스 - 소책자(16p)+포토카드(4종)
Chicago
제조회사 : 아라미디어
소비자가 : 31,900
판매가격 : 28,9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개별(전체무료)
제품출시일 : 2020/01/29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재즈, 술, 사랑, 그리고 배신…
유혹의 도시 시카고를 뒤흔든 한 발의 총성!

Title Info
◆ 제  목 : [블루레이] 시카고 : 풀슬립 아웃케이스 - 소책자(16p)+포토카드(4종)                
◆ 원  제 :
Chicago
◆ 제  작 : 아라미디어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롭 마샬
◆ 주  연 :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처드 기어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113분 
◆ 화  면 : 1.85:1 / 1080P FullHD
◆ 음  향 :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English Dolby Digital 5.1
◆ 자  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 코  드 : A
◆ 출  시 : 2020.01.29
Synopsis
Issue Point

▶ 눈부시게 관능적인 유혹의 도시, 시카고
 숨막히는 열정의 무대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03년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 등 주요 3개 부문을 석권, 2003년 아카데미에 13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과 여우조연상 등 6개 부문 수상! 이슈의 중심에 선 영화 [시카고]!

 [시카고]는 2002년 12월 27일, 미국에서 77개 극장으로 제한 상영이 시작된 뒤, 한 주 뒤에 곧바로 304개관으로 상영관수를 늘리며 박스 오피스 9위로 화려하게 등장. 그리고 2003년 1월 24일부터는 전미 800개관으로 상영관수를 서서히 확대하는 특이한 전략으로 개봉, 현재까지 기록적인 히트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미 2003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 주연상(르네 젤위거), 남우 주연상(리차드 기어) 등 주요 3개 부문 석권과 함께 2003년 아카데미 13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비롯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및 6개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은 [시카고]는 해외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관객들의 환호 속에 완성도와 대중성을 한 번에 거머쥔, 2003년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최장기 공연 기록을 수립하며, 8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다시 태어난 영화 [시카고]는 1920년대 시카고를 무대로 스캔들을 이용해 스타덤에 올라선 두 명의 프리마돈나와 그녀들의 운명을 손에 쥔 최고의 변호사의 달콤한 음모와 치명적인 유혹으로 채색된 뮤지컬 드라마다.
스크린으로 만나는 [시카고]는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은 물론 헐리우드 톱 스타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차드 기어의 매혹적인 춤과 노래는 원작을 능가하는 매력으로 당신에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합니다.

거부할 수 없는 유혹, 매혹적인 도발...
빛과 색과 소리의 스펙타클!!

뮤지컬의 신 밥 포시 생애 최고의 걸작 [시카고]는 욕망과 질투, 사랑과 배신의 우화이다. [시카고]는1975년 초연 이래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상업적으로도 대성공을 거뒀으며, 1996년에는 포시의 친동생인 앤 라인킹이 리바이벌 상연, 토니상 주요 6개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2002년, 현대 브로드웨이의 총아로 추앙받는 롭 마샬의 지휘하에 연극, 영화계 최고 스탭이 모두 모여 [시카고] 영화화 프로젝트가 출발하게 되었다.
 [아메리칸 뷰티]의 샘 멘데스와 공동 연출하고, 안무를 담당한 [캬바레]로 토니상을 수상한 바 있는 롭 마샬 감독은 포셔의 오리지널에 경의를 표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으로 완성한 [시카고]로 이미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의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여기에 드라마의 흐름을 훼손하지 않고, 뮤지컬 씬을 절묘하게 배합한 빌 콘돈의 시나리오, 포시와 함께 작업한 전설적인 작곡, 작사 콤비 존 칸더와 프레드 엡 등 최고의 스탭이 만나 만든 영화 [시카고]는 무대도 스크린도 초월한 사상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라는 찬사를 받으며 뮤지컬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영화 [시카고]가 선사하는 스타 탄생의 드라마와 뮤지컬의 판타지는 브로드웨이의 고품격 스페셜 뮤지컬 R석에 앉아있는 듯한 벅찬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참신한 스토리 구성
화려한 무대의 열기를 완벽하게 재현하다!!

영화 [시카고]가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단순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리바이벌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존의 뮤지컬 영화가 춤과 노래에만 주력했던 것과는 달리 전통적인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마저 사로잡는 영화 [시카고]만의 매력. 그것은 무대의 열정과 화려함을 고스란히 가져오면서 짜임새 있는 각본으로 드라마를 재구성했다는데 있다.
돈만 있으면 뭐든지 가능하던 1920년대 시카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정상의 톱 스타와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주인공이 서로 막강해진 미디어 파워를 이용해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모습을 위트있게 풍자한 욕망과 질투, 사랑과 배신의 드라마는 21세기, 오늘날에도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는 공통된 뉴스이다. 이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된 주제를 원작의 원형을 해치지 않으면서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착안된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스토리 구성은 출연진 모두가 직접 선보이는 화려한 춤과 노래와 최고의 앙상블을 이뤄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시카고]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정열적인 탱고 선율에 맞춰 펼쳐지는 화려한 군무(群舞)는 차디찬 감옥을 화려한 무대로 재현해냈고, 변론이 이뤄지는 법정은 화려한 탭 댄스 리듬을 따라 긴박감을 더해간다. 또한, 언론을 통해 대중의 눈과 귀를 속이려는 기자 회견장의 인형극 장면은 서커스보다 아슬아슬한 묘미를 선사한다.

활력있고, 감미로운 재즈의 향연!
All That Jazz!

유명한 불멸의 브로드웨이 명곡을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차드 기어가 직접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영화 [시카고]. 1920년대를 무대로 한 뮤지컬 영화답게 귀에 익은 감미로운 재즈 선율을 기본으로 탱고에서 랩까지 다양한 장르의 리듬에 실린 배우들의 생생한 노래는 온 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매혹적이다.
특히, 캬바레 기둥에 기대어 서서 관중을 압도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모습을 취한 듯 바라보고 서 있는 르네 젤위거. 그녀의 눈동자를 통해 환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 어느 사이엔가 무대에 선 르네 젤위거의 모습 위로 두 스타의 목소리가 오버 랩 되면서 흐르는 재즈의 명곡 All That Jazz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또한 [시카고]의 두 히로인 르네 젤위거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한 무대에서 공연하는 엔딩 씬에 흐르는 I Move On은 절정에 달한 두 배우의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극장을 나선 후에도 오랫동안 귓전에 맴도는 여운과 함께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밥 포시의 뮤지컬 [시카고]에서도 음악을 담당한 지금은 전설이 된 작곡, 작사 콤비 존 칸더와 프레드 엡의 음악은 재즈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파고 드는 명작으로 기억될 것이다. 오리지널의 추가 스코어는 [스파이더 맨], [맨 인 블랙]의 대니 엘프만이 담당했다.

하나의 이야기가 가진 끊임 없는 생명력!!
시대를 가로질러 관객을 매혹시키는 명작의 힘!!

1926년.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쿡 카운티의 공판에서 영감을 얻은 시카고 트리뷴지의 법정기자 모린 달라스 왓킨스가 쓴 [시카고]의 초고는 [작고 용감한 아가씨]란 제목으로 초연되어 열광적인 호평을 받았다. 이 같은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1927년에 무성영화 [시카고]와 진저 로저스 주연의 [록시 하트]가 1942년에 잇달아 제작되면서 냉소적이고 신랄한 시사 코미디의 시대를 예고했다. 왓킨스의 원작은 특정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위트를 지닌 [시카고]의 기본 소재는 언론과 사회의 속성에 대한 예지적인 시선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1975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신이라 추앙받던 존 칸더, 프레드 엡 그리고 밥 포시는 [시카고]를 뮤지컬로 각색하면서 전세계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위트있는 가사와 환상적인 멜로디는 한층 다양한 재미를 부여했고, 포시의 안무는 작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관능미와 어두운 뒷골목의 분위기를 함께 완성시켰다. 그렇게 뮤지컬 [시카고]는 다시 한 번 유혹과 살인이라는 테마의 대중적 인기를 확인시켜주면서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1996년. O.J. 심슨 사건이 있었던 당시, 이제까지의 뮤지컬 [시카고]가 정치적 현실에 대한 풍자에 집중했던 것과는 달리, 90년대 말 사회의 변화를 반영해 연예계를 빗댄 은유적 표현을 담아내면서, 관객들은 [시카고]가 가진 또 다른 매력에 매혹되었다.
그리고 2002년, 1975년 공연된 동명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시카고]는 골든 글로브 주요 3개부문상 석권과 아카데미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비평과 상업적인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고 있다.

밥 포시는 1927년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1987년 워싱턴 DC의 노상에서 쓰러져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는 평생 시카고를 사랑했으며, 모린 달라스 왓킨스 원작을 뮤지컬로 만들기 위해 13년간이나 악전고투를 벌였다. 이는 [시카고]라는 희곡에 대한 애착이라기보다 태어난 고향 시카고에 대한 애증어린 집착은 아니었을까. 어린 시절부터 춤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나이트 클럽에서 쇼를 하며 용돈을 벌었다. 당연히 스트리퍼와 술 취한 손님, 갱단의 모습을 자주 접했다. 그래서였을까. 평생동안 그가 흥미를 가진 것은 육욕, 금욕, 배신, 음모 등으로, 밥 포시는 당시 브로드웨이의 주류였던 경쾌하고 밝은 뮤지컬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으며 대신 질퍽하고 어두운 뒷골목에서 작품의 소재를 구했다. 그런 의미에서 [시카고]에는 그의 성격과 습관, 자질, 인생관이 보다 극단적으로 응축되어 있다. 당연히 그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줄거리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 "CLASS"
▶ BEHIND-THE-SCENES SPECIAL
▶ FROM STAGE TO SCREEN: THE HISTORY OF CHICAGO
▶ MUSICAL PERFORMANCES
▶ AN INTIMATE LOOK AT DIRECTOR ROB MARSHALL
▶ WHEN LIZA MINNELLI BECAME ROXIE HART
▶ ACADEMY AWARD-WINNING PROCUCTION DESIGNER JOHN MYHRE
▶ ACADEMY AWARD-WINNING COSTUME DESIGNER COLLEEN ATWOOD


Special Contents


■ 르네 젤위거 (출연)

르네 젤위거는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야 '예술 영화'라는 것도 있는 걸 알게 된다. 그녀는 학창 시절 단순히 학점을 채우기 위해 연극 수업을 듣다가 연기에 매혹되어 졸업하자마자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다.

텍사스 주에서 촬영되는 거의 모든 광고와 영화에 오디션을 받던 그녀가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위노나 라이더의 <청춘 스케치>와 <엠파이어 레코드>의 조연으로 출연하면서부터다.

95년 위노나 라이더와 카메론 디아즈 등을 제치고 <제리 맥과이어>에서 톰 크루즈 상대역에 캐스팅됐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대체 르네 젤웨거가 누구야?" 라고 했지만 그녀는 다음 해 방송비평가협회와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에서 상을 타 확실한 신고식을 치뤘다. 이후 르네 젤위거는 <페이탈 서스펙트>와 <루비보다 값진 것> 두 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한다. 1999년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에 함께 출연했던 짐 캐리와 사귀었지만 2000년 12월에 결별을 선언했다.

2001년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휴 그랜트, 콜린 퍼스와 출연했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에도 출연하였다. 그외 출연작은 <시카고>,<화이트 올랜더>,<다운 위드 러브>,<콜드 마운틴>이 있다.


■ 캐서린 제타 존스 (출연)

1969년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난 캐서린 제타 존스는 어려서부터 지역 카톨릭교회의 아마추어 악극단에 참여하였으며, 11살 때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여 <벅시메론>이라는 연극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14살 때는 합창단 코러스에서 주목을 받게 되어 프로덕션에 발탁된다. 15살 때는 런던의 연기학원에서 본격적으로 2년간 연기 지도를 받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이후에 뮤지컬 <42번가>에서 배역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생활을 시작한다.

영화 데뷔는 필립 드 브로카 감독의 1990년 작품 <세라자드>를 통해서였다. 1991년 TV 시리즈 <The Darling Buds of May>에 출연한 그녀는 3년간 계속된 시리즈의 성공으로 영국에서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른다.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추천으로 <마스크 오브 조로>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상대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특유의 뇌쇄적인 아름다움을 숨김없이 보여준 이 영화를 통해 단숨에 인기가 급상승하게 된 캐서린 제타 존스는 이어 <엔트랩먼트>에서 숀 코너리와 함께 출연하였고, 영화가 흥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헐리웃 탑스타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연기보다는 외모로 인기를 얻었던 캐서린 제타 존스는 2000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트래픽>을 통해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서 벌어지는 마약 전쟁을 다룬 이 영화에서 그녀는 마약 업계의 거물인 남편이 체포되자 직접 마약 거래에 나서는 주부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트래픽>으로는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리고 2002년 르네 젤위거, 리처드 기어와 함께 출연한 뮤지컬 영화 <시카고>에서 임신을 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열연을 펼쳤고, 이 영화로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조연상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귀족적이고 이국적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캐서린 제타 존스는 이후에도 <참을 수 없는 사랑>, <터미널>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0년 결혼한 마이클 더글러스와의 사이에 2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하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아라미디어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블루레이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소비자가 배송비 지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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