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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말모이 : 풀슬립 한정판 - 접지 부클릿 + 엽서세트 (8월25일 예정)
MALMOE The Secret Mission
제조회사 : 플레인아카이브(Plain Archive)
소비자가 : 33,900
판매가격 : 32,5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개별(전체무료)
제품출시일 : 2020/08/25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Title Info
◆ 제  목 : [블루레이] 말모이 : 풀슬립 한정판 - 접지 부클릿 + 엽서세트
◆ 원  제 :
MAL·MO·E: The Secret Mission , 2018
◆ 제  작 : 플레인아카이브(Plain Archive)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엄유나
◆ 주  연 : 유해진, 윤계상, 김홍파, 우현, 김태훈
◆ 등  급 :
12세이상관람가
◆ 시  간 : 본편 135분, 부가영상 48분
◆ 화  면 : 2.35:1 1080p(MPEG4/AVC)
◆ 음  향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 자  막 : 한국어, 영어
◆ 코  드 : A
◆ 출  시 : 2020.08.25
Synopsis
Issue Point

▶ 까막눈 판수, 우리말에 눈뜨다! vs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우리'의 소중함에 눈뜨다!
▶ 유해진, 윤계상, 김홍파, 우현, 김태훈 연기파 주조연들의 활약
▶ 감독과 배우가 참여한 전편 코멘터리 외 메이킹/인터뷰 영상 수록!

[About Movie]

영화에 대하여

우리말이 금지된 1940년대, 말을 지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
일제의 감시를 피해 전국의 말을 모은 '말모이' 작전의 최초 영화화!

이 독특한 제목의 출처는 우리말이 사라질 뻔했던 우리 역사다. 주시경 선생이 한일합병 초기인 1911년에 시작했으나, 선생의 죽음으로 미완성으로 남은 최초의 국어사전 원고를 일컫는 말로, 사전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또한 영화 속에서 조선어학회가 사전을 만들기 위해 일제의 감시를 피해 전국의 우리말을 모았던 비밀 작전의 이름이기도 하다. 영화는 1940년대,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이 극에 달했던 시대의 경성을 무대로 한다. 전국의 각급 학교에서 우리말 사용과 교육이 금지되고, '국어'시간에는 일본어를 가르치고 배웠던 시대다. 1929년부터 조선어학회에 의해 재개된 사전 편찬 작업이 전국의 사투리를 모아 공청회를 거치는 '말모이'의 완수를 마지막 순서로 남겨 놓았던 시기, 점점 더 극악해지는 일제의 감시망을 피해 조선어학회에 심부름하는 사환으로 취직한 까막눈과 회원들을 주축으로 해 '말모이'가 펼쳐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극적이고 흥미롭다. 전국 각지의 어린 학생들부터 지식인들까지. 나이와 성별, 지식 유무를 떠나 조선인이기에 '말모이'에 마음을 모았던 이들의 이야기는 말이 왜 민족의 정신인지, 사전을 만드는 것이 왜 나라를 지키는 일인지 자연스러운 공감으로 이어진다. 또한 선각자들의 항일투쟁을 주로 다뤘던 일제강점기 영화들의 공식과 달리, '벤또'가 아닌 '도시락'과 '가네야마'가 아닌 '김순희'라는 말과 이름을 지키고자 일제에 맞서는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몰랐던 독립운동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준다.


영화에 대하여

당연하게 쓰고 있는 우리말, 누가 어떻게 지켰을까?
평범한 사람들의 작지만 큰 선택! 말 모아, 뜻 모아, 마음 모아 사전이 되다

지금 우리들이 공기나 물처럼 당연하게 쓰고 있는 우리말과 한글. 이름조차 일본식으로 바꿔야 하는 창씨개명까지 이르렀던 일제 통치 기간 동안, 우리말은 과연 누가 어떻게 지켰을까? 영화 <말모이>는 그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말을 모아 조선말 사전을 만들려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대거 옥고를 치렀던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역사에 기록된 이들의 '우리말 사전 만들기'가 제공한 큰 뼈대 뒤편으로, 영화는 '말모이'에 함께 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눈을 돌렸다. <택시운전사>의 각본을 통해, 1980년 5월 광주로 우연히 들어가게 된 한 평범한 사람의 시선과 변화를 통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졌던 엄유나 감독의 사람 이야기는 <말모이>에서도 강력하다. 평범하다 못해 글도 못 읽는 판수와 고지식할 정도로 사전 만들기에 모든 것을 건 지식인 정환을 주축으로 해 '말모이'에 뜻과 마음을 보태는 이들의 이야기는, 역사가 위인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보통 사람들의 작지만 큰 선택들이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 이뤄지는 것임을 실감 나게 전한다. 사람을 통해 한 시대를 보게 하는 힘을 발휘하는 영화 <말모이>는 탄압과 항일운동이라는 단순한 도식을 넘어, 그 시대의 한가운데서 때로는 울고, 때론 웃으며 열심히 살았던 지금의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을 따라간다. 그리고 '말모이'에 함께 하는 것으로 큰 용기를 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감동과 공감, 따뜻한 웃음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역사의 기록이 놓쳤을지 모를 사람의 이야기. 그것이 <말모이>다.


영화에 대하여

유해진과 윤계상, 까막눈과 조선어학회 대표로 만나다!
두 배우의 입체적 호흡이 완성하는 '동지'란 말의 따뜻함 <말모이>

관객이 사랑하는 두 배우, 유해진과 윤계상이 <말모이>로 함께 했다. 한 명은 전과자 출신의 까막눈, 다른 한 명은 독립운동을 하는 지식인인 조선어학회 대표. 출신과 나이, 성격 등 모든 것이 극과 극인 판수와 정환의 관계 변화를 통해 같을 '동' 뜻 '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란 의미의 '동지'(同志)가 얼마나 아름답고 가슴 벅찬 말인지 관객에게 알리는 것도, 티격태격 앙숙 같은 대립에서 불가능해 보이는 '말모이' 작전에 함께 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의 재미와 감동을 그려내는 것도 두 배우의 몫이었다. 처음 함께 한 <소수의견>에서 선후배 변호사로 국가라는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값진 승리를 관객에게 선보였던 최강의 호흡은 <말모이>에서는 한층 더 입체적으로 진화했다. 소매치기 사건이라는 어이없는 첫 만남, 전과자에다가 글도 못 읽는 사람은 받아들일 수 없는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과 남매 데리고 먹고살려면 자존심 따위 잊어버리고 취직을 해야 하는 판수. 두 배우 각자에게 딱 맞는 옷 같은 인물들의 첫인상은 영화가 전개되면서 서로로 인해 상대의 진심이 더욱 돋보이는 상승작용으로 이어진다. 글을 읽지 못하기에 사전 만들기에 도무지 도움 될 리 없어 보이던 판수는 글을 배운 후 감옥에서, 길에서 험한 인생 살아오다 만난 보통 사람들을 데려와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동지'로 변화하고, 그를 통해 지식인이 선도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하는 '말모이'의 참뜻을 깨닫는 정환. 모든 것이 달랐던 두 사람이 '동지'가 되어 가는 <말모이>의 순간들은 대조를 통해 상대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고 함께 할 때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 두 배우의 멋진 상호작용으로 인해 먹먹한 감동으로 완성된다.


줄거리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
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


Special Features


▶ 감독과 배우가 함께 하는 화면해설
(엄유나 감독, 유해진, 윤계상, 김홍파, 김태훈, 김선영, 민진웅) | 촬영현장 훑어보기 - 감독과 배우가 직접 전하는 영화 이야기
▶ 제작기 영상
▶ 인물별 영상
▶ 설민석 역사강의 영상
▶ 예고편 


Special Contents


■ 유해진 (출연)

1969년생.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유해진은 <광복절 특사>, <공공의 적>, <혈의 누>, <왕의 남자> 등 외에도 많은 작품을 통해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악역부터 코믹한 역할에 이르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연기해왔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많은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영화의 감초역할을 한 유해진은 2007년 영화 <이장과 군수>에서 차승원과 함께 주연을 맡아 특유의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영화 <트럭>에서는 첫 단독 주연으로 살인범 앞에서 공포를 느끼는 연기를 실감나게 보여주며 연기 영역을 확장하였다.
2009년 영화 <전우치>에서 초랭이역을 맡으며 다시한번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윤계상 (출연)

1999년 그룹 god의 멤버로 데뷔, god 탈퇴 이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하여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군 복무 이후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로 복귀했다. 이후 <6년째 연애중>,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았으며, 드라마 <트리플>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집행자>에서 신입교도관 ‘재경’역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었던 자유로운 모습과는 다른 풍부한 내면연기를 선보인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플레인아카이브(Plain Archive)
이용조건, 이용기간12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블루레이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소비자가 배송비 지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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