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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 초회한정 - 엽서 1종
STONE SKIPPING
제조회사 : 아이브엔터테인먼트
소비자가 : 25,300
판매가격 : 21,7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조건)
제품출시일 : 2021/04/06
       

몸만 어른, 지능은 8살인 어른아이 '석구'와 가출 소녀 '은지'가 친구가 되다!

Title Info
◆ 제  목 : 돌멩이 : 초회한정 - 엽서 1종          
◆ 원  제 :
STONE SKIPPING
◆ 제  작 : 아이브엔터테인먼트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김정식
◆ 주  연 :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 등  급 :
12세이상관람가
◆ 시  간 : 106분
◆ 화  면 : 1.85 :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음  향 : 한국어 돌비디지털 5.1/ 코멘터리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감독 김정식
◆ 자  막 : 한국어, 영어
◆ 코  드 : 3
◆ 출  시 : 2021.04.06

Synopsis


Issue Point

▶ 구성
: <돌멩이> 1DISC(본편, 부가영상) + 아웃박스 + 엽서1종(감독, 배우3인 중 한분 친필싸인 1종 랜덤 인팩) + 자켓 (양면인쇄)
 * DISC : 1DISC ( 본편 + Special Features )

[어바웃 무비]
김대명&송윤아&김의성이 망설이지 않고 선택한 작품!
이들의 진심 어린 연기가 당신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다!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이 망설이지 않고 선택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돌멩이>. 영화가 던지는 질문에 깊이 공감해 이번 작품에 합류한 이들은 진심 어린 열연으로 관객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킬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먼저 <돌멩이>에서 김대명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자신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아이의 마음을 가진 30대 청년 '석구' 역을 맡았다. 김대명은 "8살 때 제 모습과 '석구'와의 교집합을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8살 김대명이 기뻤을 때, 친구들과 싸웠을 때, 어른들에게 혼났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석구'를 연기했다"고 쉽지 않았을 '석구'역을 준비한 과정을 밝혔다. 또한 "촬영했던 순간순간이 전부 기억이 또렷하게 나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많이 행복하기도 하다. 모든 기억들, 감정들이 크게 남아있을 정도로 '석구'가 마음에 남긴 타격감이 컸다"며 이번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매 작품마다 극과 극의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완벽 변신을 거듭해온 김대명, 그가 이번 작품에서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웨딩드레스> 이후 10년만에 스크린에 주연으로 돌아온 송윤아는 성당 산하의 청소년 쉼터 소장 '김선생' 역할을 맡았다. '석구'의 정미소에서 '은지'가 사고를 당한 날, 유일한 목격자였던 '김선생'은 자신이 본 것 만을 믿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으로 극이 진행될수록 자신의 믿음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되는 인물. 송윤아는 <돌멩이>가 "모든 이들이 한 번쯤 생각하고 공감했으면 하는, 우리가 살펴봐야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점에 깊이 공감해 "내가 느낀 그 울림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작품에 임해 진정성 있는 열연을 선보였다.

김의성은 <돌멩이>에서 '석구'를 보살펴온 마을 성당의 '노신부'역을 맡았다. '석구'가 범죄자로 몰리게 되자 주변에 도움을 구하며 백방으로 노력하는 '노신부'는 정작 '석구'에게 죄가 없다는 완전한 믿음은 갖지 못한다. 하지만 순수하게 자신을 믿고 따르는 '석구'의 모습을 본 '노신부'는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진실된 것이었나 하는 허탈감을 맛보게 된다. 김의성은 이번 작품에서 "김대명 배우를 보기만해도 자연스럽게 제 마음이 움직이고 연기가 나왔던 것 같다. '우리가 이 순간을 공유하고 함께 나누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김대명과의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한편, 믿음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는 '노신부'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돌멩이>가 던진 질문에 공감해 의기투합한 쟁쟁한 제작진들!
<검은 사제들><감시자들><초능력자> 제작진이 <돌멩이>를 위해 뭉치다!

영화 <돌멩이>는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등 탄탄한 출연진들의 면면은 물론, 대한민국 영화를 책임지는 쟁쟁한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도 주목할 만하다.

먼저 <돌멩이>의 촬영은 <벌새>, <미쓰백>, <해빙>, <무뢰한> 등에 참여한 강국현 촬영감독이, 조명은 <벌새>, <미쓰백>, <골든슬럼버>, <특별시민>, <터널>의 신승훈 조명감독이, 편집은 <#살아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 <82년생 김지영>, <가장 보통의 연애>, <생일>, <국가 부도의 날>, <완벽한 타인>, <골든슬럼버>, <더 킹>, <마스터>, <검은 사제들>, <감시자들> 등의 신민경 편집기사가 맡아 '석구'의 세상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담아냈다. 그리고 <진범>, <7호실>, <숨바꼭질>, <베를린> 등에 참여한 이민희 미술감독, <비스트>, <신과 함께>, <골든슬럼버>, <아수라>, <검은 사제들>, <암살>, <초능력자> 등의 윤정희 의상실장, <두 번째 스물>, <장수상회> 등의 한은경 분장실장은 <돌멩이> 속 '석구'와 그 주변 인물들의 세계를 채워 나갔다. 또한 감정이 북받치는 묵직한 드라마를 담은 <돌멩이>의 음악은 김태성 음악감독과 오랜 시간 작업을 해오며 <#살아있다>, <우상>, <바람바람바람>, <굿바이 싱글>, <은밀한 유혹>등에 참여한 임미현 음악감독이 맡았다.

많은 예산이 투입된 영화도, 스타 감독의 연출작도 아닌 작품인 <돌멩이>에 이처럼 쟁쟁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제작진이 합류할 수 있었던 것은 작품이 던지는 질문에 제작진이 깊이 공감해 흔쾌히 함께 했기 때문. 이렇듯 '모든 이들이 한 번쯤 생각하고 공감하길 원하는 이야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로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배우들과 제작진을 먼저 사로잡은 <돌멩이>는 시나리오에 반해 뭉친 출연진과 제작진이 완성시킨 탄탄한 만듦새까지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로 완성되었다.

크레딧이 오르는 순간 마음 속에 떠오르는 질문,
'나도 사실, 누군가에게 돌을 던졌던 것은 아닐까'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10대 가출 소녀, 성당 신부님, 선생님, 그리고 이웃들. 모두가 우리 사회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칠 수 있는 인물들로 영화 <돌멩이>는 이들의 일상을 담백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예기치 못했던 사건이 발생하는 순간 변해가는 온도는 보는 이들의 마음속에 아프게 스며들어 깊은 잔상을 남긴다.

<돌멩이>에서 '노신부'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은 8살 마음을 가진 '석구'를 마치 '가족'처럼 대하며 깊은 애정을 쏟는다. 동네 마트는 물론, 치킨집을 운영하는 친구와 그 무리들도 스스럼없이 '석구'를 맞이하고 챙겨줘 진짜 '이웃사촌'의 모습을 따뜻하게 보여주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이방인 '은지'가 나타나고 '석구'와 같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주변인들은 조금씩 불편한 분위기를 풍긴다. 서로의 상처를 알아본 '석구'와 '은지'는 그러한 시선은 의식하지 못한 채 함께 의지하며 지낸다. 그러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일어나고 '은지'를 돌보던 '김선생'이 그것을 목격한 후부터 사람들의 태도는 변해간다. 가까이 지내왔던 오랜 친구들조차 '석구'에게 등을 돌리고 '돌멩이'를 던진다.

영화는 이러한 과정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담담하게 그려내 오히려 현실성을 극대화시킨다.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역시도 명품 배우들답게 각자의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그 상황들을 리얼하게 표현, 관객들로 하여금 그만의 입장을 이해하게 하며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돌멩이>는 보는 이들에게 '편견'과 '의심', '믿음'에 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이야기 안으로 끌어들인다.

[프로덕션 노트]
어른아이 '석구'와 마을 사람들이 살아가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
한 순간의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공간에 얽힌 비하인드 공개!

<돌멩이>의 배경은 평화로운 시골마을. '석구'가 운영하는 오래된 정미소와 오랜 시간 '석구'를 보살펴온 '노신부'가 언제나 반겨주는 정겨운 마을 성당, 마을 사람들이 흥겹게 어울려 어죽 축제를 열고, '석구'가 물수제비를 연습하는 저수지 등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이는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마을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고 가까울수록 그들 사이에 생기는 충돌이 더욱 잘 보일 것이라고 판단, '석구'와 마을 사람들의 깊은 유대가 맺어진 공간으로 평온한 소농마을을 택했다. 세월의 흐름이 멈춘 것 같은 평온했던 이 공간은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진 후 '석구'에게 가해지는 잔인함과 극렬하게 대비되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욱 극대화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석구'의 공간으로 가장 중요한 로케이션이었던 정미소는 현대화된 곳을 제외하고 대부분 운영을 멈추거나 폐허가 되는 등 오랜 세월을 맞은 곳이 흔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경기, 강원, 전라, 충청, 경상도까지 전국을 뒤져 오래된 정미소 백 여 곳을 모두 찾아냈고, 최종 후보지의 두 군데 중 '지장 정미소'를 선택해 단 하나뿐인 느낌을 제대로 살려냈다. 또한 작지만 아늑하고 정겨운 시골 성당의 느낌을 위해 제작진은 고심 끝에 규모와 분위기를 고려해 초등학교와 비교하자면 분교와 비슷한 작은 성당인 공소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진안 한들 공소'를 택했고, '석구'와 '노신부' 사이의 따뜻한 감정적 교류가 잘 드러나는 공간을 담을 수 있었다.

마을 사람들과 '석구'의 추억이 어린 곳이자 세상과 단절되어 있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엄마 같은 공간인 저수지로 제작진은 완주의 성뜰제를 발견했다. 어죽 축제 장면을 찍을 때 배우와 스탭 모두 물 속에 들어가야 했는데 저수지는 호수가 아니어서 경사가 제법 심했다는 후문. 그나마 다행히도 물풀들이 자란 곳이 깊이가 적당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또한 저수지 바로 옆에는 논이 있었는데, 실제 추수 기간에 촬영을 진행하는 바람에 중간에 벼를 베어야 하는 사정이 발생했다. 제작진은 논 주인에게 일주일만 미뤄달라 부탁했고, 덕분에 사건 전후로 저수지의 주변 분위기를 다르게 촬영해 실제 사건이 벌어지고 시간이 흐른 듯한 느낌을 더욱 생생하게 살릴 수 있었다.

이처럼 각고의 노력 끝에 세월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묻어난 풍경은 물론, '석구'를 둘러싼 각 인물들의 사연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보는 이들의 공감을 한껏 끌어 올릴 것이다.

담담하고 담백한 음악으로 관객을 감정의 롤러 코스터에 태운다!
그리고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곡 김추자 [꽃잎]의 반전 매력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다양한 감정을 극적으로 느낄 수 있는 <돌멩이>는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것 대신 오히려 담담한 분위기로 OST의 컨셉을 정했다. 제작진은 영화가 주는 감정에 맞춰 음악을 디자인하기보다 전반적으로 잔잔한 울림이 있는 분위기로 구성하는 것이 오히려 모든 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바로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인물들의 감정을 음악을 통해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좀 더 담백하고 담담하게 표현해 상황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돌멩이>를 연출한 김정식 감독은 "우리 영화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임미현 음악 감독이 기획해서 만들어 온 음악을 듣자마자 딱이라는 생각을 해서 바로 활용하게 되었다. 더 할 것 없이 좋았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때문에 관객들은 영화가 끝나고도 깊은 잔상과 여운이 남아 오래도록 '석구'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 <돌멩이>의 시작과 엔딩을 책임지고 있는 정겨운 가요, 김추자의 [꽃잎]은 특별하다. 한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멜로디이자 누군가는 흥얼거려 봤을 법한 이 노래는 <돌멩이>의 분위기를 다채롭게 표현하는데 성공했다. 영화는 주인공 '석구'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롱-테이크로 보여지는 이 장면은 '석구'가 머무는 집과 혼자 지내는 일상을 표현하지만 함께 흐르는 [꽃잎]의 경쾌한 리듬은 행복을 예고하는 듯하다. 이러한 분위기로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킨 <돌멩이>는 점차적으로 사건을 전개해 나가며 관객들을 흡입력 있게 스토리 안으로 끌고 온다. 그러다 모든 사건이 벌어지고 난 후, 다시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석구'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나오는 [꽃잎]은 영화의 시작과 달리 왠지 다르게 다가온다. 같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아프게 느껴지며 "꽃잎이 피고 또 질 때면 그 날이 또 생각나 못 견디겠네" 라는 가사 조차 그냥 흘려 들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영화의 다채로운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는 <돌멩이>의 음악은 여느 작품들과 차별점을 자랑해 또 다른 포인트로 관객들의 감정을 꽉 채워 줄 것이다.


줄거리

다정한 이웃, 절친한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고 있는 '석구(김대명)'는
8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30대 청년이다.

마을 잔치에서 소매치기로 오해를 받게 된 가출소녀 '은지(전채은)'를 본 '석구'는
진짜 범인을 찾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보호자 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은지'를 보호하고 있던 쉼터의 '김선생(송윤아)'은 둘 사이의 우정이 위험할 수 있음을 걱정하지만,
'석구'를 보살피던 성당의 '노신부(김의성)'는 그저 둘을 지켜보자며 '김선생'을 안심시킨다.

어느 날 밤, '석구'의 정미소에 혼자 있던 '은지'에게
예기치 못했던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목격한 '김선생'은 그를 신고하기에 이르는데…

"정말 니가 그랬어…?"


Special Features

▶ 돌멩이 소개서 ( 영화 메이킹 및 배우 인터뷰영상 )
▶ 메인 예고편
▶ 메이킹

제작자 또는 공급자아이브엔터테인먼트
이용조건, 이용기간12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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