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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1disc) (11월 폭스 아바타 할인행사)
제조회사 : 20세기폭스
소비자가 : 25,300
판매가격 : 12,300원
포인트 : 4%
수량 EA
 
원산지 : 한국
배송조건 : (조건)
제품출시일 : 2014/11/14
       

Title Info

◆ 제  목 : 아바타 (1disc) (기간한정할인행사)
◆ 제  작 :
20세기 폭스
◆ 장  르 :
액션, 판타지
◆ 감  독 : 제임스
카메론
◆ 주  연 : 샘
워싱턴  조이 살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  간 :
162분
◆ 화  면 :
Widescreen 1.78:1
◆ 음  향 :
돌비디지털 5.1 영어 태국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광동어, 북경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태국어, 베트남어

◆ 코  드 :
3
◆ 출  시 : 2014.11.14

Synopsis

Issue Point

◈ 모션 캡쳐의 시대는 끝났다! CG와 감성의 결합, 이모션 퍼포먼스 캡쳐 방식 전격 도입!
◈ 세계의 거장 감독들이 기대하는 영화 <아바타>!
◈ 액션 & 어드벤처 & 로맨스!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 <아바타>!
◈ <타이타닉>의 신화를 뛰어 넘는다! <아바타>의 OST에 주목하라!
◈ 상영 80일 만에 전세계 흥행 수입 26억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흥행 1위 등극
◈ 3월 둘째 주말까지 국내 관객 1,320만 명 돌파, <괴물>을 제치고 역대 흥행 1위 등극
◈ 제82회 아카데미 촬영, 시각효과, 미술상 수상/작품상, 감독상 등 총9개 부문 노미네이트
◈ 제67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감독상 수상
◈ 14년 간의 구상과 4년간의 제작 끝에 선보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야심작
◈ 우주를 넘나드는 대서사시적 스토리와 눈부신 기술력의 매혹적인 영상미
◈ 대규모 공중전과 지상전, 기갑 부대의 전투 등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 시퀀스
◈ CG와 감성이 결합된 이모션 캡처 방식으로 실제 생명체처럼 탄생한 CG 캐릭터
◈ <아일랜드> <킹덤> <트레이닝 데이> 마우로 피오레 촬영
◈ <타이타닉> <트로이> <브레이브 하트> 제임스 호너 음악
◈ <캐리비안의 해적 1, 2, 3> <스워드피쉬> 스티븐 E. 리브킨 편집 

줄거리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하지만 독성을 지닌 대기로 어려움을 겪자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킨다.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위딩턴)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판도라로 향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걷게 되자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족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족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나비족을 강제 이주시키려는 개발회사와 군대의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는데….

Special Contents

KEY NOTE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아바타>

<터미네이터> <에이리언 2>는 물론 <타이타닉>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 그는 눈부신 영상 기술을 더한 탄탄한 스토리로 상상만이 가능할 것이라 믿었던 것들을 눈앞에 펼쳐 보이며 평단 및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혁신적이었던 액체 CG와 더불어 기계와 기계의 대립을 통해 인간이 만들어 낸 전쟁이라는 부작용을 비판했던 <터미네이터>와 시리즈 중 최고라 손꼽히는 SF의 교과서 <에이리언 2>,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수익을 기록하며 10여 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타이타닉>까지. 스펙터클한 재미는 물론 관객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여운과 감동을 안겨 주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신작 <아바타>로 돌아왔다. 스물 두 살이었던 1977년, <스타워즈>를 보며 꿈꿔왔던 세계를 드디어 스크린 위에 펼쳐내게 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를 구현해 낸 최고의 영상 기술력으로 다시금 세상을 놀라게 하며 자신이 경신했던 <타이타닉>의 기록을 넘어설 것이다.

14년 간의 구상, 4년간 제작, <타이타닉> 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야심작 <아바타>는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지구의 한 남자 '제이크(샘 워딩튼)'와 나비(Na'vi)의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 하반신 불구의 몸에서 자신의 의식으로 아바타를 원격 조종하며 새로운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는 ‘제이크(샘 워딩튼)’, 그와 판도라의 토착민인 나비(Na’vi) ‘네이티리(조 샐다나)’의 사랑, 자원을 채굴하려는 인간과 판도라를 지키려는 나비(Na’vi)의 갈등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전쟁까지. 전 우주를 넘나드는 대서사시적 스토리와 ‘이모션 캡쳐’라는 눈부신 CG 기술력이 탄생시킨 매혹적인 영상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아바타>는 지금껏 접한 적 없는 새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할 것이다.


모션 캡쳐의 시대는 끝났다!
CG와 감성의 결합, 이모션 퍼포먼스 캡쳐 방식 전격 도입!


그간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수많은 영화들은 모션 캡쳐라는 방식을 사용해 CG를 표현해 왔다. 모션 캡쳐는 배우들의 몸에 센서를 부착해 그들의 움직임을 읽어낸 뒤, 후반 작업을 통해 CG를 완성시키는 방식. 하지만 모션 캡쳐 방식에는 몇 가지 한계가 있다. 그 첫 번째는 전신을 CG 처리해야 할 경우, 배우들의 얼굴에 부착된 센서로 인해 손으로 얼굴을 만지거나 가리는 연기가 불가능했던 것. 그리고 두 번째는 배우의 표정에 대한 섬세한 표현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모션 캡쳐 기술 및 가상 카메라(Virtual Camera)를 개발, CG 캐릭터들을 감정이 살아 있는 실제 인물과 같이 생생하게 탄생시켰다. 모션 캡쳐(Motion Capture)에 ‘e’를 더해 이모션 캡쳐(Emotion Capture), 즉 감정까지도 CG화한 것이다.

먼저 이모션 캡쳐는 배우들이 머리에 초소형 카메라를 쓰고 연기를 하면 카메라가 얼굴 전체를 실시간으로 캡쳐해 모공의 움직임까지도 CG화하는 기술이다. 그간 분장 기술과 모션 캡쳐를 이용했던 영화들이 눈동자의 움직임과 핏줄이 비치는 피부의 투명성을 표현하지 못해 사실성이 떨어졌던 것에 반해 이모션 캡쳐 기술은 동공 크기의 변화, 눈썹의 미세한 떨림까지도 카메라가 잡아내는 것이다. 때문에 <아바타> 속 CG 캐릭터들은 실제 사람의 피부처럼 강렬한 햇빛이 비칠 때는 핏줄이 살짝 비치는 듯한 반투명한 피부로 표현되었고, 표정과 근육의 움직임이 세밀하게 CG화 되어 마치 실존하는 생명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모션 캡쳐가 CG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면, 가상 카메라는 연기력을 부여했다. 예를 들어 가상 카메라를 조 샐다나에게 들이대면, 화면에는 조 샐다나가 아닌, 3m 장신에 파란 피부를 가진 나비의 여전사 ‘네이티리’가 보여지는 것이다. 가상 카메라 속에서는 샘 워딩튼과 시고니 위버 또한 그들의 아바타로, 그리고 세트 환경 조차도 아름답고 신비한 판도라로 비쳐져 제임스 카메론 감독으로 하여금 생생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감독이 배우에게 연기를 지시한 후 CG화하였을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고, 실제 영화 속 환경에서 캐릭터에게 연기를 지시하는 듯한 방식을 통해 영화의 사실성을 더욱 더 끌어 올렸다. 이렇게 이모션 캡쳐와 가상 카메라를 이용해 제작된 영상은 <반지의 제왕>을 탄생시킨 웨타 디지털의 섬세한 작업을 거쳐 고화질의 최종 이미지로 다시 태어난다.


세계의 거장 감독들이 기대하는 영화 <아바타>!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피터 잭슨, 리들리 스콧, 스티븐 소더버그.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거장들의 관심이 한 곳에 모아지고 있다. 바로, <타이타닉> 이후 제임스 카메론이 12년 만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작 <아바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아바타>의 짧은 영상만을 감상하고도 그 혁신성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아바타>에 대한 기대감을 아낌없이 표했다.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피터 잭슨 감독은 <아바타>의 세트장을 방문해 일주일 정도 자신의 영화에서 구현할 영상을 테스트한 바 있다. 그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개발한 영상 기술을 자신이 제작 중인 <틴틴>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아바타>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3D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극찬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지 루카스 감독 또한 “우주를 창조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것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많지 않다. 나는 <스타워즈>를 통해 그것을 이루었고, 이제 제임스 카메론이 도전하고 있다. 나는 제임스 카메론이 모두가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아바타>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또한 <에이리언> 1편의 감독이자 <델마와 루이스> <글래디에이터> 등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업들을 본 후 3D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오션스> 시리즈의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역시 “<아바타>는 매우 혁신적이며 혁명적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처럼 거장 감독들로부터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바타>는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을 스토리와 영상 혁명으로 전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전세계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바타>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어드벤처는 물론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할 로맨스까지 겸비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에서 펼쳐질 전투 장면에 대해 “지금까지 내가 연출했던 것들과 비교해 볼 때 이번 <아바타> 속 전투 장면은 모든 액션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다. 판도라를 배경으로 지상전뿐 아니라 대규모 공중전과 기갑 부대의 전투 등이 펼쳐진다. 내 평생 가장 큰 규모의 작업이었다. 액션 장면만으로도 미니 영화 한편이 될 수 있다.”며 영화 속 펼쳐질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그는 판도라라는 상상 속 공간을 창조해 지금껏 그 누구도 경험 해보지 못한 흥미진진한 어드벤처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높이 300m에 달하는 나무들이 울창한 우림과 하늘 위에 떠 있는 산들, 그리고 지상 위를 가득 메우고 있는 진귀한 생명체 등 관객들은 눈 앞에 펼쳐지는 이색적인 공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어드벤처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여기에 주인공 ‘제이크’와 나비(Na’vi) ‘네이티리’의 종족을 뛰어 넘은 사랑이 가미된 대서사시적 스토리는 액션이 안겨주는 스릴과 어드벤처가 선사하는 짜릿함 외에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여운과 감동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타이타닉>의 신화를 뛰어 넘는다! <아바타>의 OST에 주목하라!

호화 여객선의 침몰 속 남녀의 사랑을 그린 <타이타닉>은 18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전세계 박스 오피스 1위 자리를 10여 년이 넘는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사실성 넘치는 영상미, 거대한 스케일 및 배우들의 감성 연기를 비롯해 관객들을 매료시킨 또 한가지 요소는 바로 ‘My Heart Will Go On’이라는 노래였다. 실제로 셀린 디온이 부른 ‘My Heart Will Go On’은 <타이타닉>의 엔딩 크레딧에 단 한차례 밖에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영화 중간중간 그 멜로디가 흘러 나와 관객들의 뇌리에 각인되었고, 마침내 셀린 디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엔딩 크레딧위로 울려 퍼지자 이는 영화의 여운과 감동을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낳은 것이다. <타이타닉>의 OST는 전세계 3,6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OST 앨범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와 OST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두 배의 감동을 선사한 주인공들이 <아바타>에서 다시 만났다. <타이타닉>으로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던 제임스 호너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12년 만에 손을 잡은 것이다. 이번 영화의 테마곡으로 알려진 ‘I See You’는 ‘My Heart Will Go On’을 탄생시켰던 제임스 호너와 사이먼 프랭글랜에 의해 공동으로 제작된 곡으로, 여러 차례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레오나 루이스가 불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의 맑은 목소리가 <아바타>의 화려한 비주얼 및 대서사시적 스토리와 잘 어우러져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직까지 영화의 자세한 줄거리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아바타>는 영화 속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 로맨스에 생명력을 더하는 다채로운 OST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20세기폭스
이용조건, 이용기간12세 이상 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DVD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DVD 전용플레이어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소비자가 배송비 지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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