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다른 세개의 칼이 부딪친다!
Synopsis
■ Issue Point ▶ 고려 말,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드라마! 11년간 공들인 <협녀, 칼의 기억>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다! ▶ "다른 사람은 절대 생각할 수 없었다"이병헌 & 전도연 & 김고은,최적의 캐스팅이 빚어낸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 이들이 있어 더욱 빛난다!이경영+김태우+이준호+문성근+배수빈,그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막강 조연 군단 완성! ▶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새로운 공간 창조!상상력이 가미된 <협녀, 칼의 기억>만의 공간 분석! ■ 줄거리 칼이 곧 권력이었고, 천민도 왕이 될 수 있던 혼돈의 시대 고려 말 세상을 바꾸고자 뜻을 모아 민란의 선봉장이 된 세 검객 풍천과 월소(전도연), 그리고 유백(이병헌). 하지만 유백의 배신으로 풍천은 죽고, 월소는 풍천의 아이를 데리고 사라진다. 민란 또한 실패로 끝난다. 18년 후, 유백은 노비의 자식이라는 멸시와 세도가들의 계략에 맞서 살생도 서슴지 않으며 왕까지 떨게 만드는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개최한 무술대회에서 월소를 꼭 닮은 검술을 쓰는 소녀를 발견하고 그 뒤를 쫓는다. 한편, 유백의 배신 이후 두 눈을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월소는 홍이(김고은)가 유백의 무술대회에 나가 그와 마주쳤다는 사실을 알고 18년 동안 감춰왔던 진실을 털어놓는다. “내가 네 아비와 어미를 죽인 원수다. 다음에 만날 때 너와 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배신으로 엇갈린 세 검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한다.
Special Features
상호명:하나구미 Ent. | 대표자:이상지 | 사업자등록번호:540-23-00808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번호:제 2018-서울중랑-0756호 주소:서울시 중랑구 용마산로 405 (면목동) 302호 | tel:070-8690-2030 개인정보보호책임:이상지 | E-mail | CopyrightⓒPeys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