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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헌트
Mouse Hunt
제조회사 : 미디어연가
소비자가 : 22,000
판매가격 : 19,0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조건)
제품출시일 : 2022/06/13
       

인간과 생쥐 사이의 내 집 지키기 한판 전쟁!!

Title Info
◆ 제  목 : 마우스 헌트      
◆ 원  제 :
Mouse Hunt
◆ 제  작 : 미디어연가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고어 버빈스키
◆ 주  연 : 네이단 레인, 리 에반스, 빅키 루이스, 모리 체이킨
◆ 등  급 :
전체관람가
◆ 시  간 : 94분
◆ 화  면 : 1.85:1
◆ 음  향 : Dolby Digital 2.0 영어
◆ 자  막 :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 코  드 : all
◆ 출  시 : 2022.06.13


Synopsis


Issue Point

▶ <꼬마 돼지 베이브>의 제작팀이 함께한 인간과 생쥐 사이의 내 집 지키기 한판 전쟁!!
▶ 시나리오 작가 아담 리프킨(Adam Rifkin)이 유명한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착상하여
고양이 톰을 욕심 가득한 어른으로 바꾸고 생쥐 제리를 보다 더 영특한 회색 쥐로 변형시킨 이야기
▶ 어리 버리 두 형제와 한 마리의 생쥐가 펼치는 끝없는 폭소와 웃음,
그리고 훈훈한 뒷맛이 있는 영화 마우스헌트!!


줄거리

[ 내 용 ]
시나리오 작가 아담 리프킨(Adam Rifkin)이 유명한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착상하여 고양이 톰을 욕심 가득한 어른으로 바꾸고 생쥐 제리를 보다 더 영특한 회색 쥐로 변형시킨 이야기를 시작하여, 버드와이저의 개구리 광고로 동물 배우에 일가견이 있는 유명한 CF 감독 고어 버번스키, 광고편집자인 크레그 우드, <꼬마 돼지 베이브>의 동물 시각효과 경험이 있는 리듬앤 휴스 스튜디오가 가세하여 생쥐 한 마리를 소재로 한 가족영화다. 주연으로는 큰형 어니역에 네이단 레인, 동생 라스 스먼츠 역에는 영국계 코미디언 리 에반스가 맡았다.
영화의 볼거리는 단연 주인공 생쥐로,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기계로 만든 생쥐를 전체 영화에 사용한다는 생각은 초기부터 하지 않았다. 촬영의 95%가 진짜 생쥐를 사용했고, 무게 28그램, 길이 7.5센티미터의 밤색 빛 나는 12마리의 회 색쥐 우량종을 선택한 후 교배를 하여 외모가 같은 60마리의 쥐를 만들었다. 이 60마리 쥐는 스턴트가 많이 요구되는 이 주인공역의 특성상 대역이라 할 수 있는 대기조로 구성되었는데, 이 60마리의 배우지망생들은 5팀으로 나누어져 벽 올라타기와 뜀박질 등 피나는 훈련과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훈련을 거쳐 촬영되었다. 여기에 특수 효과를 사용, 가공 쥐가 아닌 실제로 훈련 받은 생쥐가 펼치는 묘기를 도무지 동물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만드는 작업에 전력투구되었다. 미친 고양이, 캣질라는 동물 보호소에서도 포기해버린, 상자를 뚫는 정열의 쥐잡이 캣질라를 위해 고양이 트레이너는 5마리의 고양이를 5개월동안 훈련시켰으며, 특수효과 팀 스탠 윈스턴 팀은 그의 표정연기를 담기위해 150% 더 크게 만든 애니메이션 고양이의 합성으로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연기하던 멀쩡한 고양이를 완벽한 정신 병원 출신 캣질라로 변신시켰다.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소유자 아담 리프킨은 어린 시절에 보아왔던 만화 <톰과 제리><로드 러너><벅스 바니>의 날렵하고 교활한 캐릭터들을 한마리 생쥐로 결합시켜 보았다. 괜찮은 영화가 될 것 같았다. 이에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리쎌웨폰> 등을 제작한 환상적인 콤비 알란 아치와 토니 루드윅이 그리고 <칼라 퍼플><후크> 등 스필버그와 초창기 시절부터 같이해 온 브루스 코헨이 제작을 맡고 나섰다. 헛소동을 피우는 요란함과 다이나믹한 스토리구성의 대본을 읽는 순간 세 사람은 머리속에서 CF계의 천재감독 고어 버빈스키를 떠올렸다. 그는 버드와이즈의 개구리 광고로 동물배우에 일가견이 있는 유명한 CF감독이다.
쥐는 성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합니다. 영화에서 나타나는 미친 세상에서 그는 단지 쥐 일뿐 이라는 거죠. 이성을 잃은 세상에 뭔가 즐거운 일을 던져주고 싶었어요.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이렇게 그의 쥐론(?)을 피며 자신들이 작업할 때처럼 사람들이 정말 배꼽잡고 신나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 줄 거 리 ]
 '스먼츠 노끈 회사'를 운영하며 생전 구두쇠로 유명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스머트가의 두 형제, 어니(나단 레인 분)와 랄스(리 에반스 분)는 아버지가 남긴 유산 중 쓸 만한 것은 낡은 집 한채 뿐 이란 걸 알게 된다. 역시 구두쇠 아버지의 유산이 별 볼일 없다는 것을 안 이후, 하던 일도 잘 풀리지 않는다.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어니는 바퀴벌레 소동으로 문을 닫게 되고, 아버지의 노끈 공장을 경영하는 랄스는 재정난에 공장을 폐쇄당하고, 크리스마스 날에 부인으로부터 소박까지 맞게 된다. 갈 곳 없는 두 형제가 모인 곳은 아버지가 남긴 덩그런 빈집.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집은 건축학 상 수백만 불의 가치가 있는 고가(古家). 두 형제는 이 저택을 개조하여 경매에 붙일 결심을 하는데, 왠지 일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바로 이 집의 터줏대감인 생쥐 한 마리가 이 두 불청객의 집 팔기에 도울 의사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래, 그냥 무시해 버릴 수도 있지만 생쥐와 치즈를 나눠먹고, 아침 밥그릇에 생쥐의 꼬리를 본다는 건. 덤벙거리는 둘의 머리를 합쳐, 1000개의 덫도 복잡하게 깔아보고, 청소기로 쥐구멍을 빨아들여도 보지만 두 형제에게 잡히는 건 하수구 오물이고 망가지는 것은 집이라 했던가. 이 골치 덩어리 생쥐잡기는 여간 힘들지 않다. 집은 팔아야하고 쥐는 잡히지 않고, 급기야 성질 고약한 독종 고양이 '캣질라'를 풀어 놓아도 보고, 쥐 잡이 전문가도 불러 보지만 혈투 끝에 실려 나간다. 집을 부수는 한이 있어도 쥐를 꼭 잡고야 말겠다는 두 형제와 자신의 보금자리는 절대로 빼앗길 수 없다는 영악한 생쥐와의 경쟁이 아닌 전쟁.


Special Features

▶ 없음
Special Contents


■ 네이단 레인 (출연)

브로드웨이에서 더욱 잘 알려진 〈포럼 중에 생긴 웃기는 일〉과 〈아가씨와 건달들〉로 토니상과 비평가 혐회상(The Outer Critics Circle Award), 드라마 데스크 상(the Drama Desk Award)상을 수상했다. 영화 〈라이언 킹〉에서 성우로 활동했으며, 〈버드 케이지〉로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제프리〉, 〈아담스 패밀리 2〉, 〈프랭키와 쟈니〉, 〈마이키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 리 에반스 (출연)

영국 출신의 코메디 배우. 어린 시절 클럽의 연주자였던 아버지를 따라다니다 런던 코메디 스토어(London's Comedy Store)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그의 주특기는 호들갑스런 대사와 요란한 몸동작의 아크로바트로 클럽에서의 인기가 이어져 TV 스타로 진출했다. 뤽 베송 감독의 <제5원소>에서 신부의 조수인 포그역으로 출연하였고, 단편 <블룸스(Brooms)>로 1995년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그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코미디 스타이다. 리 에반스는 특유의 슬랩스틱 연기와 순순한 매력으로 관객과 비평, 양쪽의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는 영국배우이다. 리 에반스는 자국에서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할리우드로 진출, <마우스 헌트> <제5원소>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메달리온>에서 감초 같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성실하게 자신의 연기활동을 이어 온 리 에반스는 코미디언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주연을 맡은 영화 <프리즈 프레임>에서 극중 숀 베일을 연기하기 위해 온몸의 털을 면도하는 열의를 보였다. 그 결과 편집증 환자, 숀 베일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리 에반스는 NBC에서 방영 될 란 타이틀의 코미디 시리즈를 제작 중이다. 자신의 이름을 1968년 멕시코 올림픽 400m 단거리 금메달리스트로부터 따왔다는 리 에반스, 그의 지칠 줄 모르는 행보를 주목 한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미디어연가
이용조건, 이용기간전체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DVD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DVD 전용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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