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
  • 이용안내 |
  • 장바구니 |
  • 주문조회 |
  • 마이페이지
비밀번호 확인 닫기
[블루레이] 스펜서 : 풀슬립 한정판 A Type - 부클릿(36p)+포토카드(5종)
pencer
제조회사 : 디온(The On)
소비자가 : 34,900
판매가격 : 33,700원
수량 EA
 
원산지 : 대한민국
배송조건 : 개별(전체무료)
제품출시일 : 2022/10/31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실제 이야기에 상상력을 입혀
세기의 아이콘 전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 그리다!

Title Info
◆ 제  목 : [블루레이] 스펜서 : 풀슬립 한정판 A Type - 부클릿(36p)+포토카드(5종)           
◆ 원  제 :
pencer
◆ 제  작 : 디온(The On)
◆ 장  르 : 드라마
◆ 감  독 : 파블로 라라인
◆ 주  연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샐리 호킨스, 티모시 스펄, 숀 해리스
◆ 등  급 :
15세이상관람가
◆ 시  간 : 117분(본편), 12분(부가영상)
◆ 화  면 : 1080p HD, H.264/AVC, 1.66:1
◆ 음  향 : 영어 DTS-HD MA 5.1 Film Critic Chung Sung-ill Audio Commentary (영화 평론가 정성일 음성해설)
◆ 자  막 : 한국어, 영어
◆ 코  드 : A
◆ 출  시 : 2022.10.31
Synopsis
Issue Point

▶ 예약주문 스페셜 기프트로 제공되는 각 타입별 포스터는 A3 (297mm*420mm, 고급용지 랑데뷰230g) 포스터로 제작되며, 예약판매 주문시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제공될 포스터는 각 유통사가 초도 주문한 수량에 한하여 선 제작, 배포될 것입니다.

HOT ISSUE 1

"크리스틴은 모든 제작진이 영화를 믿도록 영감을 불어넣었다"
파블로 라라인 감독
제작진의 만장일치 극찬!
#신비롭고 #여리며 #강인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만의 새로운 다이애나 왕세자비
내면부터 외면까지 완벽 변신!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 전 세계 27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스펜서>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다이애나 왕세자비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따뜻한 카리스마와 선한 영향력으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영국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 세기의 아이콘으로 불린 그의 드라마틱한 삶은 <다이애나>, [더 크라운] 등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었다. 하지만 영화 <스펜서>는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들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다이애나 이야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높인다.

실제 이야기에 상상력을 입혀 한 여성의 삶을 새롭게 만들고자 했던 작품의 의도에 적극적으로 찬성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완벽한 열연을 펼치며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그려냈고, 파블로 라라인 감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아주 신비로운 배우이다. 아주 연약하지만 결국엔 매우 강할 수도 있는 배우이다. 그가 대본에 반응하고 캐릭터에 접근하는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고 너무나 눈부시고,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스펜서>는 나에게 매우 도전적인 작품이다. 오랫동안 배우로 일하면서 내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 겁이 난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나를 어떻게 배우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그는 다양한 자료 조사와 함께 긴 시간을 투자해 억양을 완성했고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제스처까지 소화하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만의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그려냈다.

<스펜서>는 다이애나 영국 전 왕세자비의 기존 이미지를 모방하는 게 아닌, 캐릭터가 가진 신비하고 연약하며 강인한 모습을 새롭게 담아냈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탁월한 캐릭터 해석으로 전 세계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무엇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다이애나 영국 전 왕세자비는 모두 인기와 명성으로 인해 언론, 대중, 파파라치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이러한 부분은 캐릭터 몰입에 힘을 더했다.

<스펜서>의 각본을 맡은 스티븐 나이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다이애나의 영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다이애나의 목소리, 매너리즘뿐만 아니라 그의 결점과 장점도 전부 받아들였다. 캐릭터에 대한 연구는 정말 세심했고 결과가 그걸 말해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의상 감독 재클린 듀런 또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함께 일하기에 환상적인 협력자이자 배우였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캐릭터에 다가가는 모습이 놀라웠다. 그가 행하는 미묘한 변화들을 통해 의상들을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었다"라며 촬영 내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미술 감독 가이 헨드릭스 디아스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촬영장에 나타나면 우리가 만든 공간이 완전해지는 걸 느꼈다. 이상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특별함을 느끼게 했다.

"크리스틴은 모든 제작진이 영화를 믿도록 영감을 불어넣었다"라는 파블로 라라인 감독의 말처럼 새로운 내적 세계를 창조해 그 어떤 역사적인 이야기보다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솔직한 감정에 몰입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스펜서>를 통해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 완성형 배우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HOT ISSUE 2

"<스펜서>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불가능한 것을 해낸다.
그의 연기는 정확하고, 자유롭고, 감정적이며, 즐겁다"
줄리안 무어
아카데미 수상 제인 캠피온 감독, 줄리안 무어
영화계 동료, 언론, 평단, 관객 만장일치 극찬 화제
크리스틴 스튜어트 <스펜서>로 커리어 정점 찍다!

다이애나 영국 전 왕세자비로 변신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스펜서>로 영화계 동료, 언론, 평단, 관객들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어 화제다.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12개 부문 최다 후보에 지명된 <파워 오브 도그>의 제인 캠피온 감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는 것을 보는 건 대단했다. 그의 영화 <스펜서>를 정말 좋아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놀라운 배우다"라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스펜서>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피그>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낳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 또한 "<스펜서>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 영화 내내 그가 보여준 해석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라며 박수를 보냈고, 2022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올랐던 <리코리쉬 피자>의 주연 배우 알라나 하임은 "<스펜서>를 15번 정도 본 것 같다. 굉장히 아름다운 영화이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정말 대단한 배우다. 그가 정말 존경스럽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해 고담 어워즈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공로상을 안겼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줄리안 무어는 "<스펜서>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불가능한 것을 해낸다. 그의 연기는 정확하고, 자유롭고, 감정적이며, 즐겁다"라고 애정을 담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줄리안 무어는 <스틸 앨리스>로 제87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 그때 함께 호흡을 맞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번에는 <스펜서>로 2022년 제9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있어 수상 여부에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HOT ISSUE 3

"다이애나에 대한 감독의 접근법은 매혹적이며 굉장히 훌륭하다"
The Guardian
<재키><네루다> 파블로 라라인 감독
실제 이야기에 상상력을 입혀
세기의 아이콘 전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 그리다!

모두가 사랑한 퍼스트 레이디 '재클린 케네디'를 담은 <재키>, 칠레의 전설적인 시인이자 민중 영웅인 '파블로 네루다'를 담은 <네루다>를 통해 거장으로 우뚝 선 파블로 라라인 감독이 전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스펜서>로 돌아왔다.

파블로 라라인 감독은 "<스펜서>는 왕비가 되지 않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구축하기로 결심한 왕세자비의 이야기이다. 거꾸로 된 동화이다. 나는 실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정에 항상 놀라움을 표해왔고, 그 결정이 매우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게 영화의 핵심이다"라고 전했다. <스펜서>는 왕실 가족이 샌드링엄 별장에 모여 보내는 크리스마스 연휴 3일 동안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집중적으로 담았다.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며 의심과 결심 사이를 오가는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모습을 통해 그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으며, "이 짧은 시간은 그 자체보다 휠씬 많은 걸 이야기한다. 단 며칠만으로도 삶을 반영하고 있다"라고 감독은 전했다.

파블로 라라인 감독은 "영국 왕실은 굉장히 폐쇄적이다. 공식적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낼 때도 있지만, 닫힌 문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런 왕실의 특성 때문에 <스펜서>에는 픽션적인 요소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다이애나 캐릭터를 구축하면서 그의 모방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침묵 같은 영화적인 도구들을 활용해 캐릭터가 가진 신비함과 연약함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내적 세계를 창조했다"라고 밝혔고, 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완벽한 열연으로 빛을 발할 수 있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탐험하고 싶었다"라는 파블로 라라인 감독의 제작 의도처럼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진짜 자신을 찾고자 했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정은 다이애나가 나중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를 규정할 결정이었고, 그가 남긴 정직함과 인간성은 아직도 전 세계인의 마음 속에 남아 있다.


HOT ISSUE 4

"샐리 호킨스의 훌륭한 연기는 진심 어린 사랑의 상징을 만들어냈다"
Kermode & Mayo's Film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총출동
샐리 호킨스, 티모시 스폴, 숀 해리스까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둘러싼 주요 캐릭터로 등장!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샐리 호킨스, 티모시 스폴, 숀 해리스, 그리고 영국 차세대 배우 잭 파딩까지 영화의 묵직한 완성도를 더한 <스펜서>의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왕실 드레서 매기 역은 <내 사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으로 관객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샐리 호킨스가 맡았다. 매기는 극중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의상을 담당하며 다이애나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인물이자, 다이애나에게 용기를 주는 캐릭터로 샐리 호킨스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가 더해져 몰입감을 더한다. 매기는 실제 드레서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기록에서 착안한 허구적 캐릭터로 다이애나의 이야기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든다.

이어 왕실 가족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는 샌드링엄 별장의 책임자 그레고리 소령 역에는 <미스터 터너>, <해리 포터> 시리즈의 명배우 티모시 스폴이 출연해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그레고리 소령은 전통을 중시하는 인물로 샌드링엄 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지켜보는데, 특히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각별히 지켜보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숀 해리스가 왕실 셰프 대런 역을 맡아 반가움을 준다. 대런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는 인물이며,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남편 찰스 왕세자는 영국의 차세대 연기파 배우 잭 파딩이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찰스는 '국가를 위해서'라는 대의명분을 내세워 다이애나에게 왕세자비로써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을 주고, 사생활 루머로 다이애나를 감정적으로 폭발시킨다.

이처럼 매기, 그레고리 소령, 대런, 찰스 왕세자까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둘러싼 캐릭터들이 영화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그리고 각 역할을 맡은 최고의 배우들이 어떤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스펜서>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HOT ISSUE 5

"아름다운 장면들, 환상적인 음악.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정했다"
FilmWeek(KPCC - NPR Los Angeles)
<스펜서> 아카데미를 휩쓴 마스터 클래스 제작진 화제!
<얼라이드> 스티븐 나이트 각본, <작은 아씨들> 재클린 듀런 의상,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클레어 마통 촬영
<팬텀 스레드> 조니 그린우드 음악, <인셉션> 가이 헨드릭스 디아스 미술

<스펜서>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펜서>는 2021 보스턴 비평가협회상 음악상 수상, 2022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음악상 후보, 2021 시카고 비평가협회상 의상상 수상, 2022 새틀라이트 어워즈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후보에 올랐다.

<스펜서>의 각본은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각본가이자,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얼라이드>를 쓴 스티븐 나이트가 맡았다. <스펜서>의 의상은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의상 감독 재클린 듀런이 맡았는데,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가 1981년 7월 29일 세인트폴 성당에서 입었던 유명한 웨딩드레스와 포스터 속 샤넬 드레스 등 벌써부터 영화 속 의상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클린 듀런은 <작은 아씨들>, <미녀와 야수>, <안나 카레니나>, <어톤먼트>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해 의상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조했고, <스펜서>에서도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며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캐릭터에 몰입감을 부여했다.

<스펜서>는 아름다운 영상미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클레어 마통 촬영 감독이 이에 기여했다. "클레어 마통이 포착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다이애나는 완벽하다"(Tribune News Service) 등 환상적인 영상미에 대한 극찬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스펜서>의 음악은 <팬텀 스레드>, <파워 오브 도그>로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조니 그린우드가 맡았다. 조니 그린우드의 음악은 영화 속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감정과 하나가 되어 관객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끝으로 <스펜서>의 미술은 <인셉션>, <패신저스>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가이 헨드릭스 디아스가 맡아 스크린에 영국 왕실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이처럼 <스펜서>는 아카데미를 휩쓴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의 참여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열연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줄거리

왕비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찾기로 결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 


Special Features


▶ The Making of SPENCER 메이킹 필름 (07:58)
▶ Trailer 예고편 (02:12)
▶ 30s Trailer 30초 예고편 (00:30)
▶ Teaser Trailer 티저 예고편 (01:00)

영상: 1080p HD, H.264/AVC
음성: 영어 Dolby Digital 2.0
자막: 한국어    


Special Contents


■ 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연)

<패닉 룸>에서 조디 포스터 딸로 등장해, 그녀에게 뒤지지 않는 연기를 보여주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바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안하고 공포에 빠지는 역을 주로 해왔던 크리스틴은 <자투라 스페이스 어드벤쳐>에서 첫 코믹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코믹연기에 대해 기대가 남달랐고, 그런 그녀의 열정은 <패닉룸>에 버금가는 뛰어난 연기로 감독을 만족시켰다. 이후, <스피크>(쇼타임)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 특별 초청된 작품으로 비평가의 찬사를 받았고, 그리핀 던 감독의 <피어스 피플>에서 다이안 레인의 상대역을 맡아 또한번 놀랄만한 연기를 보여준다. 2008년에는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트와일라잇> 주인공 역을 맡기도 했다. <트와일라잇>과 <뉴문>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던 로버트 패틴슨과 실제 연인관계임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 샐리 호킨스 (출연)

아동문학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인 부모님 아래서 태어난 샐리 호킨스는 영국 왕립 극예술 학교를 졸업했다. 이번 작품 <해피 고 럭키>는 마이크 리 감독과 함께한 세 번째 작품이다. 그녀의 데뷔작 또한 마이크 리 감독의 <전부 아니면 무> 이었으며 그 후 <베라 드레이크>에서도 마이크 리 감독과 함께 해 주목 받았다.
그녀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매튜 본 감독의 <레이어 케이크>, 존 커란 감독의 <페인티드 베일>, 톰 샹클랜드 감독의 <워즈>, 우디 알렌 감독의 <카산드라 드림>등이 있다. 영국의 ITV에서 2007년 방송된 제인 오스틴의 <설득>에서 앤 앨리어트 역할을 맡은 샐리 호킨스는 2007 몬테카를로 텔레비전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녀의 또 다른 드라마 작품으로는 <티핑 더 벨벳>, 메리 샐리 역을 맡은 <바이런>, 짐 브로드밴트와 함께 연기한 <영 비지터스>, 수 트린더 역을 맡은 <핑거스미스> 그리고 <리틀 브리튼>이 있다. 

제작자 또는 공급자디온(The On)
이용조건, 이용기간15세이상관람가
상품 제공 방식블루레이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소비자가 배송비 지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페이시아 콜센터 070-8690-2030로 연락바랍니다.(월~금:10~18시까지)
 
- Pey-sia에서는 5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 5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 주문후 제품 발송까지 준비 기간은 최대 2일 입니다.

제주도 울릉도 등 도서지역은 택배비 외에 별도의 도선료가 추가되오니 주문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ey-sia 쇼핑몰에서는 상품배송 완료후 20일내에 다음 사유에 의한 환불을 보장하고 있으며,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고객님께 청구하지 않습니다
- 배송 시 재화가 파손, 손상되었거나 오염되었을 경우
- 배송된 재화가 주문한 물품과 다른 물건이 배송되었거나 결실이 발생한 경우
- 해적판등 정품이 아닌것이 확인되었을시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100%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단순변심으로 인해 배송받은 상품을 반환하는데 드는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 반품 및 환불 신청은 고객지원센터 (TEL 070-8690-2030) 로 전화 주시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반품 주소 : 서울시 중랑구 용마공원로5길 24, 202(망우동, 2층) 하나구미 Ent.
- 반품 및 교환 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AQ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 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조건, 절차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미성년자가 법정 대리인의 동의 없이 구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미성년자와 법정대리인은 구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름 : 첨부 : 파일첨부
내용 :
평점
 
 
상호명:하나구미 Ent. | 대표자:이상지 | 사업자등록번호:540-23-00808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번호:제 2018-서울중랑-0756호
주소:서울시 중랑구 용마공원로5길 24, 202(망우동, 2층)  |  tel:070-8690-2030
개인정보보호책임:김두태부장 | E-mail   | CopyrightⓒPeysia all rights reserved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